반도체 하락과 외국인 수급 불확실성으로 장이 약세 출발
방송은 미국장 섹터맵이 나쁘지 않았음에도 한국 시장은 전일 장 종료 때보다 낮은 상태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야간선물은 -0.5%까지 밀렸다.
메타 어닝콜에서 AI 캐펙스를 확장하지 않겠다는 발언이 나왔고 영업이익도 시장 예상을 밑돌아 수익성 우려가 다시 부각됐다. 이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대, -1.6% 수준으로 하락했다.
방송은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국제금리 안정 같은 대외 변수는 우호적이지만, 반도체의 수익성과 데이터센터 수요가 여전히 물음표 상태라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지 않으면 장이 애매하게 흐를 수 있다고 봤다.
중요한 점은 어, 전히 우리 장 끝날 때 대장에서 올라간 거보다는 좀 떨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