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재명 정부 순방 예산 급증 및 특정 분야 예산 삭감 비판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해외 순방 예산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에 대해 직격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특히 한미동맹 관련 예산이 대폭 삭감되고 북한 비핵화 및 인권·탈북민 지원 예산 또한 감액된 점을 비판했다.
내년도 순방 예산은 653억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이 중 대통령 순방에만 520억 원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순방 1회당 약 20억 원이 지출될 것으로 추정되는 규모로, 급증한 예산에 대한 설명과 합리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