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양전 성공,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수
오늘 장은 장 초반 불안을 딛고 올라가는 흐름이었다. 원다영 앵커는 2시에 시장이 변곡점을 만드는 경향이 있다고 짚은 뒤, 장 초반 반대매매 물량이 나오며 부담이 컸지만 이를 딛고 올라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는 0.65%대 상승한 5,704포인트 선에서 움직였으며 장중에는 1%까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다. 코스닥은 시가가 저가였고 장 중 하락 후 798포인트 수준으로 회복했다.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이틀 연속 순매수했으며 금융투자, 연기금, 투신도 매수 흐름에 가담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매도했지만 기관이 금융투자 중심으로 사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