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불난 집에 기름을 부었다는 용혜인 의원 비판
그는 청와대가 이치에 맞지 않는 발언만 골라 하고, 논평해야 할 포인트가 7종 세트 수준으로 많다고 지적했다.
비례대표직 승계 문제를 권력 나눠먹기로 규정하는 것의 부당함도 함께 언급했다.
우선 뭐 지금 가뜩이나 불란집인데 청와대가 거기에 기름을 들이부었다. 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장관 인사를 둘러싼 용혜인 의원의 기자회견이 청와대와 정치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는 청와대가 이치에 맞지 않는 발언만 골라 하고, 논평해야 할 포인트가 7종 세트 수준으로 많다고 지적했다.
비례대표직 승계 문제를 권력 나눠먹기로 규정하는 것의 부당함도 함께 언급했다.
우선 뭐 지금 가뜩이나 불란집인데 청와대가 거기에 기름을 들이부었다. 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혜영훈 대변인은 국무위원으로 발탁될 경우 비례대표직을 내려놓고 다음 사람이 승계하도록 하는 것이 관례라고 언급하며, 강은희 전 교육감의 사례를 들었다.
겸직 금지 법안은 지역구 의원의 의정 공백 최소화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비례대표 승계를 권력 나눠먹기로 몰아가는 것은 논리의 비약이라고 비판했다.
김혜영훈 대변인은 시도당 주소지가 일반 가정집이나 농장인 점을 지적하며, 기득권 내려놓기의 상징인 한나라당 천막당사와 단순 비교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시도당에 내려오는 공적 자금을 끊어지지 않게 유지하기 위한 꼼수 의혹을 제기했다.
김혜영훈 대변인은 용혜인 의원이 본인들의 이해충돌 관계는 무시하면서 남편의 월급 250만 원을 낮게 책정하며 반박하는 행태를 비판했다.
그는 검증 요구에 대한 막무가내식 태도라고 지적했다.
본인의 남편이 40흔 넘어 가지고 250밖에 안 받아요. 실수령액. 이런 식으로 쉴드를 치면 도대체 부부가 둘이 같이 이해충돌 관계고 뭐고 감사고 뭐고 전혀 우리는 모르겠고
박상규 위원은 이재명 대표가 귀국하는 날 청와대와 상의도 없이 기습적으로 기자회견을 한 것을 '너 죽고 나 죽자'는 선전포고로 해석했다.
안철수 의원의 '주폭의 난입' 발언을 인용하며, 본인 사퇴를 기대했던 청와대와 민주당의 뒤통수를 친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규 위원은 용혜인의 어제 기자회견을 한마디로 궤변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기자회견이 이재명 대표에게 '알아서 하라'는 식의 최후통첩성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지명 철회 시 발생할 수 있는 폭탄급 후폭풍을 경고하며 이재명 대표를 압박하는 의도가 있다고 보았다.
용혜인 의원에 대한 검증 기간이 짧았고, 유시민·김어준 등의 칭찬이 고려된 점도 있었다.
비례대표 승계자가 노무현 재단과 가까운 인물임을 계산한 것으로 파악된다.
용혜인 의원이 비례대표를 그만두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인 것은 청와대 인간들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청와대의 주먹구구식 인사 검증 실패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친명과 친문 간의 갈등 상황 속에서 발생한 파생적 문제로 분석된다.
용혜인의 언론 대응 등을 볼 때 확신범적 기질이 보이며, 여의도 정치권에서 '이 구역의 미친 X'와 같은 독자적 노선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용혜인 의원 한 사람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는 거대한 비선 조직이 있다고 보았다.
김기로 등 기본사회 네트워크 인물들이 이미 정부 위원회에 포진해 있으며,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좌파 네트워크의 결합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금이 공산주의 사상 교육 조직의 자금으로 유입될 가능성을 우려했다.
많은 문제를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경질되지 않은 두 명의 장관으로 최교진과 김영훈 장관을 지목했다.
두 인물이 민노총 및 전교조 소속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반국가 세력 연루 의혹 단체 출신들이 요직에 배치된 점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이재명 당선에 기여한 인물들에 대한 보은성 인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보았다.
과거 강선우 후보자가 여가부 장관으로 추천되었을 당시 지명 철회 요구 여론이 56%에 달했으며, 그 정도일 때도 바로 낙마 조치했다고 언급했다.
당시 김현지 실장의 전화로 즉각 낙마 조치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는 기본소득당 투표 국민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공동정권 시절과 현재 상황이 다르며, 민주당 소속 의원이 야당인 척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용예인이 어제 회견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DJP 연합 다시 말해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종필 당시 자민년 총재 간의 연합으로 그 공동 정권을 만들었던 때 이후에 야당 의원을 장관시킨 거는 자기가 처음이다.
안철수 의원의 '여자 주폭' 발언을 인용하며, 용혜인 의원이 화염병을 들고 폭탄 벨트를 둘러맨 채 국회로 난입한 상황과 같다고 비유했다.
이는 청문회 통제 불가와 자폭 테러 우려를 낳으며, 청문회 제도 자체의 희화화 가능성을 경고했다.
오늘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30%대가 깨진 38%로 나왔다고 전했다.
이는 ARS 조사에서는 추석 전에 29%를 볼 수도 있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용혜인 의원의 적합도는 10% 내외로 매우 저조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청문회가 끝난 후에도 다른 인사 사례, 특히 김승원 의원과 비교하며 '빨리 나도 해달라'고 요구할 것으로 예상했다.
용혜인 의원이 '나보다 김승원 의원이 더 지저분하도만' 식으로 반발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는 달랠 카드가 부족한 당의 딜레마라고 분석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멸콩TV?
When 멸콩TV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멸콩TV published 36 in the last 7 days.
Yoo Dong-gyu Exposes Corruption by Lee Jae-myung's Associates멸콩TV2 weeks ago · 29:56 · 2.1K views · Created 2 weeks ago
Lee Jae-myung Government Recalls Ambassador to Ukraine, Causing Stir멸콩TV2 weeks ago · 30:51 · 187 views · Created 2 weeks ago
US Refuses NIS Visas…Lee Jae-myung Being Sidelined Controversy멸콩TV3 weeks ago · 36:20 · 1.7K views · Created 3 week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