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예산으로 서울 아파트 찾기 어려워… 경쟁력 있는 매물은 더욱 제한적
특히 한강 벨트 내 아파트 구입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매물을 찾는 것은 현재 시장 상황에서는 불가능하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강서구의 소형 아파트(전용 59㎡)나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노도강) 및 금천구, 관악구, 구로구(금관구) 지역의 구축 아파트들이 고려될 수 있다. 또한 재개발 빌라의 경우 토지거래허가구역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실거주 목적의 선택지로는 부족한 측면이 있다.
김인만 소장은 “지금 만약에 서울 수도권 포함해서 10억 원 안팎에 좀 경쟁력 있는 아파트가 남아 있을까요? 지금은 모든 토끼를 다 잡을 순 없습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