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머티리얼즈, 전력 인프라 노후화 수혜 기대
TC머티리얼즈는 지난 5월 22일 10,410원의 고점을 기록한 후, 7월 서킷 브레이커 발동 시 4,000원대 밑으로 하락했다. 현재는 6,270원까지 반등한 상태로, 데이터 센터 및 전력 인프라 노후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백인엽 매니저는 TC 머티리얼즈에 대해 시초가에서 6,000원 사이를 매수가로 제시했다. 목표가는 8,000원, 손절가는 4,700원으로 설정했다.
세 매니저, 전력 인프라·건설·반도체 섹터 유망주 제시
TC머티리얼즈는 지난 5월 22일 10,410원의 고점을 기록한 후, 7월 서킷 브레이커 발동 시 4,000원대 밑으로 하락했다. 현재는 6,270원까지 반등한 상태로, 데이터 센터 및 전력 인프라 노후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백인엽 매니저는 TC 머티리얼즈에 대해 시초가에서 6,000원 사이를 매수가로 제시했다. 목표가는 8,000원, 손절가는 4,700원으로 설정했다.
이러한 매출 구조를 바탕으로, 3분기 실적 발표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8월 중순부터 기관 투자자들이 TC머티리얼즈를 꾸준히 매집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기관 매집 이후 주가는 크게 오르지 않고 옆으로 횡보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백인엽 매니저는 이러한 횡보 구간 이후 기사 노출 등 특정 모멘텀이 발생할 경우, 주가가 급등하며 기관 투자자들이 차익을 실현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알맥은 알루미늄 압출 전문 기업으로 자동차 전장 및 배터리 케이스를 생산한다. 최근 스페이스X의 반등과 함께 우주항공 테마의 수혜를 입고 있으며, 10월에는 우주항공 관련 추가 호재가 기대된다.
최원범 매니저는 이러한 요인과 기관 수급 유입을 바탕으로 알맥의 목표가를 4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알루미늄 소재 쪽이다 보니까 우주항공 최근에 우리 스페이스 X가 또 바닥을 또 딛고 올라오면서 알맥이 또 거기에 또 영향을 어느 정도 받은 것도 있습니다. 10월에 우리 또 우주항공정 또 우리 호재값도 있죠.
이러한 기관의 매수세는 진바닥에 있는 종목들을 끌어올리는 매우 긍정적인 매매 동향으로 평가된다.
최원범 매니저는 대우건설이 건설 인프라 분야에서 메인 관점을 잡아도 좋다고 평가했다.
최원범 매니저는 대우건설이 대형 건설주들의 2차 대시세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보았다. 이는 올해 3월 1차 시세 이후 6개월 만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우건설은 최근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설계 사업을 수주했으며, 체코 원전 및 해외 LNG 플랜트 사업 등 해외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이에 따라 수주 잔고가 기존 18조에서 27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8월 4일부터 연기금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최원범 매니저는 기관 주체들이 이처럼 골고루 매수에 참여하기 시작할 때 종목의 본격적인 반등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대우건설의 목표가는 23,000원, 손절가는 13,500원으로 제시되었다.
대우건설은 최근 기관 투자자들이 약 400만 주를 매수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600만 주를 매도하는 상반된 수급 흐름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분기 연속 2천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실적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최원범 매니저는 이러한 실적 견인의 핵심 요인이 LNG 플랜트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수주 목표를 기존 18조 원에서 27조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이는 플랜트, 인프라 사업의 성장과 함께 최근 수주한 가덕도 신공항 사업 등이 포함된 결과다.
최원범 매니저는 주택 사업뿐만 아니라 이와 같은 대규모 인프라 및 해외 사업 수주가 증가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르네상스 시기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했다.
파인엠텍은 9월 9일 예정된 애플 폴더블 관련 이슈에 주목받고 있다. 현재 외국인 매도세가 있지만, 잔여 물량은 약 100만 주 수준이다.
조기준 매니저는 애플폰이 출시 초기에는 인기였지만 결국 다 팔렸던 전례를 들어 파인엠텍 역시 처음에는 조정기를 거치겠지만, 1만 원을 넘어 30~40% 상승하여 12,000원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조기준 매니저는 이번 추천주로 반도체 관련주인 LTC를 소개했다. LTC는 SK하이닉스의 핵심 벤더로 알려져 있다.
오늘은 반도체 관련주 하나 가져왔습니다. 종목명은 LTC라는 종목 가져왔는데요.
또한 차세대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 신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이 외에도 웨이퍼 세정 및 화학 재료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OLED 포토레지스트 관련 제품화도 진행하고 있어 다양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낸드 고단화 공정에서는 질화막을 인산을 통해 제거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LTC는 이러한 공정에 사용되는 고선택비 인산 관련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낸드 고단화 수혜가 예상된다.
낸드 플래시 고단화 공정의 난도가 높아질수록 재료 사용량이 증가하므로, LTC의 고선택비 인산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목표가는 6만 원, 손절가는 25,000원으로 설정했다.
현재 LTC는 과거 6만 원대 고점에서 3만 원대까지 단기 50% 하락한 상태이므로, 저점 매수의 기회로 볼 수 있다.
LTC는 작년 영업이익 296억 원을 이미 넘어섰으며, 올해는 700억 원을 넘어 800억 원 상회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기준 매니저는 현재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작년 영업이익을 넘어선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증권사들도 LTC의 목표가를 6만 원, 7만 원 등으로 높게 설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C는 단기 급락 이후 최근 3~4일 동안 연기금이 약 12만 주를 매수하며 기관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 조기준 매니저는 기관의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골든크로스가 발생하면 외국인 투자자들도 동시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6만 원대에서 3만 원대까지 급락했던 주가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로 풀이된다.
과거 다른 종목들도 콜 테스트 소식이 있었으나 실제 제품 출시까지는 시간이 걸렸던 사례가 많다.
그러나 조기준 매니저는 이러한 신사업의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더라도, 기존 자회사들의 영업이익이 충분히 안정적이므로 LTC의 주가 반등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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