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조정 분위기 과도, 대부분 종목 지루한 흐름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Jump to 6:16한규수 대표는 현재 시장의 조정 분위기가 "너무 과한게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조정 자체보다는 "너무 많은 종목군들이 지루한 흐름이 나오다 보니까" 투자자들의 답답함이 크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이 반등을 주도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세장이 지속될 것이며, 다음 주가 저가 매수의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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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수 대표는 현재 시장의 조정 분위기가 "너무 과한게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조정 자체보다는 "너무 많은 종목군들이 지루한 흐름이 나오다 보니까" 투자자들의 답답함이 크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이 반등을 주도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규수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추가 상승하고 지수가 더 올라가는 흐름이 나타날 경우 후발주들이 동반 상승할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들 후발주들이 등장할지 여부는 아직은 좀 시간을 가지고 좀 더 지켜봐야 된다"며 시장 흐름을 단정 짓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현재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장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재차 강조했다.
한규수 대표는 주식 투자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종목보다는 "정말 확실한 종목군들 열 종목 안짝만 있으면 되는 것"이라며 집중 투자를 강조했다. 특히 반도체는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필수적인 주도주"라고 규정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핵심 종목으로 꼽았다. 그는 이들 종목에 집중적으로 매매해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변동성이 큰 반도체 소부장주나 바이오 등은 배제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규수 대표는 삼성전자가 주가 20만 원 선에서 28만 원까지 4만 원 올라 "벌써 40% 올랐다"고 강조하며, SK하이닉스 역시 130만 원부터 173만 원까지 25%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들 반도체 대형주에서 골든크로스가 발생하고 정배열로 전환되는 등 기술적으로 긍정적인 상승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두 종목이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한규수 대표는 대세 상승장에서 시장을 주도하는 종목은 전체의 "1%에서 많아야 3%"에 불과하며, "지금은 1%가 아니라 0.1% 종목이 장을 주도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많은 종목을 매매하기보다는 "0.5% 종목 가는 종목만" 선택과 집중하여 투자해야만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는 한정된 주도주에 투자 역량을 집중하는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한규수 대표는 반도체 종목 중심의 강세장이 계속 진행되면서 "나머지 후발주도 등장할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올라가는 장세 가능성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필수적으로 이들 종목에 대한 관심들을 높이실 것을" 당부했다. 이는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유지하면서도, 시장의 변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함을 시사한다.
한규수 대표는 "다음 주는 정말 주도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셔야 된다"고 강조하며, "월요일부터는 좀 더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자들에게도 이 전략을 적극적으로 참고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VIP 2플러스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요거 월요일 날 마감이다"라며 VIP 이벤트 종료 일정을 안내했다.
한규수 대표는 코스피 지수가 강세를 기록하며 6,912포인트를 기록, "이제 7,000에 거의 또 입맞겠습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코스피 지수가 5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다는 것은 "단기적인 상승 추세가 살아났다는 얘기"라며, 이는 추가적인 랠리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기술적 분석상 단기 상승 추세로의 전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규수 대표는 "외국인들이 주도 세력인데 외국인 주도의 강세장인 건 맞는 것 같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외국인 수급이 "들어왔다 나왔다 정신없다"며 변동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현재 "확인된 것은 대형 반도체" 종목이라고 강조하며 외국인 수급이 대형 반도체에 집중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본격적인 외국인 유입 신호는 지수 상승 이후에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규수 대표는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격이 15% 인상되고 반도체 수출이 "무려 200% 증가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반도체 업황의 긍정적인 모멘텀을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 기업들이 "실적 대비 절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이며, 디램 및 낸드 가격의 강세와 실적 호전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8월 반도체 실적 호조와 3분기 실적 발표 임박 등 "악재가 없어요"라고 진단하며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한규수 대표는 SK하이닉스가 "무려 40조" 원, 삼성전자 역시 "무려 100조 이상"의 주주환원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주가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자사주 매입과 자사주 소각은 주가 상승을 이끌어내는 강한 호재"라고 강조했다. 특히 "시장이 좋잖아요"라며 강세장에서 이러한 대형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상승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대형주들의 주가 하방을 지지하고 상승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규수 대표는 "월요일 날이 마지막 저가매수야 찬스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증시의 등락에 신경 쓰지 말고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같은 대형주의 비중을 확대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신규 VIP 회원들에게는 포트폴리오의 40~50% 비중을 이들 종목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규수 대표는 증권주를 볼 때 가장 핵심적인 포인트는 "반도체 대형 반도체주 다음으로 가장 저평가된 섹터"라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3분기 실적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증시가 회복되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외국인 수급의 본격적인 유입 조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규수 대표는 2차전지 종목에 대한 관심은 계속 유지하는 것이 좋지만, 공격적인 매수보다는 신중한 관망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수급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들어오는게 좀 확인되고 저 모멘텀이라든가 이런게 확인됐을 때 그때부터 한번 접근 전략을 해가셔도 된다"고 강조했다. 현대차, 기아 등 자동차 부품주 또한 긍정적인 모멘텀이 존재하나 수급이 붙는 것을 확인한 후 대응하는 전략을 추천했다.
한규수 대표는 "다음 주는 코스피 지수가 아마 7,500에서 8,000피를 넘어가게 되면" 증권주나 2차전지 등으로도 "배팅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시장을 주도하는 종목은 전체의 1% 미만에 불과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중심의 집중 투자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는 코스피 지수 상승이 특정 주도주 섹터로의 자금 유입을 촉진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규수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VIP 투플러스원 이벤트"가 "다음 주 월요일 날이 마감"이라고 밝혔다. 그는 "월요일 날 장 중에 오지 마시고 월요일 날 장 출발 전에 오셔라"고 강조하며, 이벤트를 놓치지 않으려면 월요일 장 시작 전까지 가입할 것을 권고했다. 이 이벤트는 2개월 가입 시 1개월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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