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엘비, 고부가가치 소캠 매출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
소캠은 일반 PCB 대비 단가가 세 배 이상 높아 이익단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다. 전문가는 "소캠 같은 경우는 일단 지금 단가 자체가 세 배 이상 높아요. 일반 PCB보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쪽에서의 어떤 매출도 매출이지만은 이익단에서의 성장세가 눈에 띄게 나타날 수 있다라는 부분"이라며, 이익 개선 가능성을 강조했다.
티엘비는 안산 2공장과 베트남 라인 가동을 통해 생산 병목 현상을 완화할 예정이다. 이러한 생산 능력 확대를 바탕으로 3분기부터는 매출과 이익이 동반 성장하는 그림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는 "3분기부터는 좀 공정의 병목도 완화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되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이 같이 증가하는 그림이 본격화되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