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TV 내일 첫 방송… 출연진 및 운영 방향은?
민주당은 내일 아침 7시 자체 방송인 '민주당 TV'의 첫 시범 방송을 시작합니다. 박영식, 안태운 등 앵커진을 구성하고, 강성필, 이지혜, 성치윤 부대변인과 강수영 변호사가 고정 패널로 참여합니다. 진행자는 "내일 드디어 민주당 TV가 첫 시범 방송을 하는데 출연자 중 한 명이 바로 강수영 변호사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방송은 당의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고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창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