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역사 드라마 '발해대흠무', AI 제작과 역사 왜곡 논란
Jump to 12:39중국 지린성 연변방송국이 주도하는 역사 드라마 '발해대흠무'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총 20부작으로 제작 중입니다. 이 드라마는 편당 5분 길이의 숏폼 형식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드라마가 발해를 당나라의 지방 정권으로 규정하면서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AI 기술의 도입은 제작 효율성을 높이지만, 역사 해석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