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속에서도 AI 투자는 멈추지 않을 것
현재 고금리 상황이 인공지능(AI) 투자를 완전히 중단시킬 가능성은 작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는 높은 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관리만 된다면 그래도 AI만 된다면 (발목이) 잡힐 것 같진 않다"고 설명했다. 구글과 오픈AI 등 빅테크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자금 조달 비용을 감당할 여력이 충분하며, 금융 시장의 우려와 실제 기업들의 체감 투자 환경 사이에는 괴리가 존재한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