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낙선 후 국회의원 출마 결심, 국가를 위한 역할 고민이 계기
이강일 의원은 이전에는 정치 일선에서 비껴나 있었으나, 이재명 대통령 후보 낙선 이후 국가를 위한 역할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는 국회의원 출마라는 구체적 목표가 없었지만, 낙선 후 큰 깨달음을 얻어 국가를 위해 일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출마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회의원의 꿈을 갖고 있지 않았었습니다. 근데 떨어지고 난 다음에 어 이거 안 됐겠구나. 내가 뭔가 국가를 위해서 뭔가 일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국회의원으로 갑자기 턴해서 출마를 준비하게 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