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아들 재산 1년 만에 1.6억 원 급증, 코인 업자와 유착 의혹 제기
주진우 의원은 대통령 아들 이동호 씨의 재산이 2024년 말 393만 원에서 1년 만에 1억 6,800만 원으로 급증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재산 중 4,100만 원이 코인으로 밝혀졌으며, 중국 국적의 코인 업자 '오피앙'과의 사진과 친분 과시 논란이 제기됐다. 이동호 씨는 SNS상에서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의혹을 받고 있어 특별감찰관의 감찰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