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멘텀, 원전·에너지로 확장… 가격은 여전히 저평가
Jump to 0:24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가 원전과 에너지 섹터의 강력한 상승 전환을 이끌고 있습니다. 최현덕 대표는 AI의 성장 동력이 이제 메모리 반도체를 넘어 전력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AI 모멘텀을 그대로 지금 원전과 에너지가 가져가고 있어서 그 가격을 보면 상당히 쌉니다.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바닥 확인과 더불어, 원전 및 에너지 관련주들이 AI 산업 성장의 필수 기반으로서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이들 섹터가 현재 저평가되어 있어 투자 매력이 높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