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7천 평 부지 쪼개기 허가로 특혜 의혹
양평군 내 7천 평 규모의 대지에서 산림 훼손과 토사 유출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부지는 허가가 나기 어려운 지역임에도 3개로 쪼개기 허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사 현장을 격려 방문하는 등 부적절한 행보를 보였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30년 만기 쓰레기 매립장 연장 추진에 주민들이 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양평군 내 7천 평 규모의 대지에서 산림 훼손과 토사 유출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부지는 허가가 나기 어려운 지역임에도 3개로 쪼개기 허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사 현장을 격려 방문하는 등 부적절한 행보를 보였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이두석 PD는 이러한 소통 단절이 경기 불황과 실업으로 인한 대규모 시위와 맞물려 재난 컨트롤 시스템 마비로 이어졌다고 지적하며, 국가와 국민 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권지연 기자는 정당의 직접적인 소통 노력을 언론사의 역할과 동일시하며 비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반박했다. 정당이 라이브 커머스와 유사한 방식으로 정책을 알리는 것은 소통의 일환이며, 이를 언론의 영역을 뺏는 행위로 왜곡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권지연 기자와 이두석 PD는 군이 주민들과 제대로 된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재연장을 결정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특히 주민 협의체 구성 과정의 투명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취재진은 전진선 군수와의 면담 및 기자회견 라이브를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기자는 계단을 오르던 중 한 차량 기자가 자신의 목 뒤를 잡고 뒤로 던졌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뒤통수부터 바닥에 닿아 크게 다칠 뻔했으며, 당시 취재 현장의 과열된 분위기와 헌재 측의 감시 강화가 문제로 지적됐다.
권지연 기자는 공항 경찰들이 현장을 지켜보고 있었음에도 개입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개입하지 마'라고 입 모양으로 지시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는 재일 통일교 재단 설립 취소 사례와 배치되는 논리이며, 사비 종교가 사리사욕을 종교 활동으로 포장하는 행태를 법원이 묵인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졌다.
권지연 기자는 이만희 총재에게만 병보석이 허용되는 것은 일반 재소자와의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교도소 내에도 고령 재소자를 위한 치료 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부 병원 접촉이 허용되는 점, 그리고 보석 기간 중 병원 접촉 관리가 미흡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표명되었다. 이만희 총재 외에도 고령 재소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에게만 이러한 특혜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이 제기되었다.
권지연 기자는 전진선 양평군수에게 핵심 질문을 던질 것이라고 예고하며, 취재 목적을 분명히 밝혔다.
양평군청을 방문한 취재진은 전진선 군수가 자신들의 방문 소식을 듣고 방에서 나오지 않는 등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권지연 기자는 군수가 주민과의 소통을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눈이 마주쳤을 때도 부정적인 표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전진선 군수가 좀 밖에 나와 줘야지 제가 그때 질문을 할 텐데 얘기를 듣고는 저희가 왔다는 얘기를 듣고 방에서 절대 안 나오는 거예요.
전진선 양평군수가 경찰 출신이라는 점과 관련하여 군청 주변에 과도하게 많은 경찰 인력이 배치된 것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다. 권지연 기자는 군수가 자신의 후배 경찰들을 대거 부른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며, 군청 주변 경비가 지나치다고 지적했다.
1997년 쓰레기 매립장 설치 당시 30년 후 해당 부지를 문화체육시설로 환원하겠다는 약속이 있었으나, 양평군이 재연장을 추진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김성은 오전 10시 20분경 예정된 재연장 협의서 서명을 저지하기 위해 주민들이 모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투쟁을 지속할 의지를 밝혔다. 주민들은 30년 전 약속 불이행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표출했다.
30년이 됐으면 그 지평면 문화체육시설로 돌려준다고 했는데 그쪽에 계신 분들이 이 결의를 해서 오늘 10시 20분경에 이 협의서에 서명을 한다고 합니다. 그거를 저지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모이셨습니다.
이승철 지평면 이장협의회장은 내년이 매립장 운영 30년이 되는 해라며, 약속대로 매립장을 폐쇄하고 문화체육시설로 전환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그는 30년 전 잘못된 계약이었다면 지금이라도 법과 원칙에 따라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대형 차량 통행과 열악한 도로 환경 문제를 지적하고, 주민 참여 없는 졸속 협의체 구성 및 운영에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이학교 지평면 대책위원장은 내년이 매립장 만기 30년이 되는 해라며, 주민들은 더 이상 양평군에 속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매립장 연장 반대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주민 의견을 무시한 일방통행식 행정을 규탄하고, 매립장 내 불법 시설물 양성화 및 관리 책임에 대한 추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특혜 의혹은 결국 세금으로 메워질 것이라며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취재진은 이 자리에서 쓰레기 매립장 연장 문제와 관련한 양평군의 입장을 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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