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수세 유지 속 코스피 상승과 선물 수급의 아쉬움
오늘 코스피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김태성 ISS 본부장은 외국인 매수세가 줄지 않은 점을 고무적인 신호로 봤다. 다만 상승 종목 수가 점차 줄고 있어 시장 평가가 쉽지 않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12시 반에서 1시 사이에는 미국과 이란의 협의가 이뤄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으나, 이 협의가 생각보다 빠르게 불발됐다는 속보가 이어졌다. 이로 인해 WTI 유가가 오르고 나스닥 선물이 밀렸다. 김 본부장은 한국 증시의 체력이 약해 나스닥이 0.3% 움직이면 한국 증시는 0.7% 정도 빠지는 흐름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 본부장은 코스피 현물에서 외국인 매수세가 계속 이어지는 점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봤다. 반면 선물 수급은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됐다. 시장이 가장 좋을 때는 코스피 현물에 외국인 매수가 붙는 흐름이 함께 나타난다는 점을 강조했다.
12시 반에서 1시 사이에는 미국과 이란의 협의가 이뤄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으나 이 협의가 빠르게 불발됐다는 속보가 이어졌다. 이로 인해 WTI 유가가 오르고 나스닥 선물이 밀렸다. 김 본부장은 한국 증시의 체력이 약해 나스닥이 0.3% 움직이면 한국 증시는 0.7% 정도 빠지는 흐름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