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종목 수익률 순위: BH 33.4%로 1위 등극
2위는 최원범 매니저의 헥토파이낸셜(25.6%)이, 3위는 백인엽 매니저의 성광밴드(25.3%)가 뒤를 이었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KNS로 18.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고, 성일하이텍(18%)으로 5위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매드업, 파인엠텍 등 주요 종목에 대한 투자 전략 및 시장 전망이 제시됩니다.
2위는 최원범 매니저의 헥토파이낸셜(25.6%)이, 3위는 백인엽 매니저의 성광밴드(25.3%)가 뒤를 이었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KNS로 18.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고, 성일하이텍(18%)으로 5위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백인엽 매니저는 이번 달 BH의 성공에 이어 다음 주쯤 또 다른 유망 개별 종목으로 3등 안에 진입할 것을 예고했습니다. 그는 "오늘 개별주 제가 제대로 된 종목 하나 가지고 왔으니까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9월 추석을 맞아 1등을 목표로 "핫하고 가벼운 종목" 위주로 급등할 수 있는 종목들을 가져와 1위를 노려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성일하이텍이 9만 원대에서 2만 원 초반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반등하기 시작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3분기에 63억 원의 큰 흑자를 기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만금 공장의 가동률이 95%에 달하며, 전 세계 10곳 이상에 전처리 공장을 보유하는 등 글로벌 리사이클링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SDI가 성일하이텍 지분 14%를 보유하고 있어 추가적인 성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파인엠텍을 추천하며 애플의 폴더블폰 관련 모멘텀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북미 시장에 ESS(에너지 저장 장치)용 엔드 플레이트를 대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삼성전자 납품 이력과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삼성은 울트라 폴드, 와이드 폴드 등 다양한 라인업 확장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휴대폰이 그만큼 인기가 있는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파인엠텍은 올해 예상 매출 5,700억 원, 영업이익 39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외국인 지분 감소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으나, 현재 바닥권에 위치하여 가격 매력도가 높다고 평가됩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파인엠텍의 목표가를 박스권 상단인 12,000원으로, 손절가는 5,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파인엠텍은 북미 시장에 ESS(에너지 저장 장치) 엔드 플레이트를 납품하며 신사업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UV 레이저 설비를 도입하여 휴대폰 부품뿐만 아니라 전기차 부품으로도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어서 향후 성장 동력이 확보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KH바텍의 주가 흐름이 무겁고 움직임이 적은 점을 지적하며 파인엠텍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인엠텍은 주가 변동성이 크지만 빠른 회복력을 보이며, 애플 폴더블폰 이슈와의 연동성이 높아 투자 매력이 더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K바텍은 뭐 제가 보기에는 껌 붙어 있는 듯이 안 움직입니다. 근데 파인엠텍은 또 빠졌다가 또 금방 올라가요.
이에 따라 BH의 2차 목표가는 27,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백인엽 매니저는 AI 에이전트 솔루션 '레버 엑스퍼트'를 통해 광고 대행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건비를 절감하고 있는 매드업을 신규 추천했습니다. 매드업은 지난 3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 33%를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인건비 절감 효과로 영업이익률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매드업은 취급고 10억 원 이상 고객사가 57개에 달하며, 대형 광고주의 매출 비중도 1~4%에 불과하여 특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낮습니다. 이는 특정 고객사가 이탈하더라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현재 두나무, 신사, 네이버웹툰, 올리브영 등 다양한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매드업은 상반기 영업이익 누계 약 48억 원을 기록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는 100억에서 120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의 성장 추세가 지속된다면 2027년에는 영업이익 200억 원 이상을 기대할 수 있어, 현재 시가총액 1천억 원 초반대는 저평가 구간이라는 분석입니다.
매드업은 청약률 3,305대 1을 기록하며 신규 상장 당시 높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백인엽 매니저는 미국 증시 영향을 고려하여 내일 시초가 8,860원 밴드 사이에서 저점 매수를 추천했으며, 1차 목표가를 14,000원으로, 손절가는 7,500원으로 설정했습니다.
실제로 레버 엑스퍼트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2분기에 영업이익률이 20%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매드업은 청약 당시 기관 수요예측에서 1,00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3개월 보호예수 물량이 출회된다 하더라도 청약에 참여했던 기관 투자자들이 매물로 내놓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오늘 200만 주가 넘게 거래량이 터진 점을 감안할 때, 매물이 나오더라도 주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순차적으로 소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드업은 현재 시가총액 약 1,700억 원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만약 3분기에 5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좋은 실적을 보여준다면, 올해 영업이익 120억 원 초과, 내년 200억 원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실적 성장세를 감안할 때, 매드업의 시가총액은 2~3천억 원까지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오늘 같은 급락장에서도 주가가 버텼다는 점은 강력한 '주포'의 존재를 시사하며,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영업이익률이 두 자릿수, 20%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백인엽 매니저는 매드업이 인공지능을 통해 실질적인 수익화를 잘 구축했다는 점에서 다른 기업들보다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AI 기반의 수익 모델은 매드업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작용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게 합니다. 매드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한 효율화 도구가 아닌, 직접적인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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