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임대부 분양에 대한 부정적 시각: 토지 소유권 분리는 복잡성을 낳는다
Jump to 0:03토지 임대부 분양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표하며, 토지 임대가 아닌 토지까지 함께 팔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토지 소유주와 건물 소유주가 다른 방식이 복잡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쉽게 말해 '반값 아파트'로 불리지만, 이는 과거 MB 정부 시절에 비롯된 문제로 평가되었습니다.
토지 임대부 주택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공급 의지는 자산 양극화 심화와 집값 상승에 대한 가정을 전제로 한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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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임대부 분양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표하며, 토지 임대가 아닌 토지까지 함께 팔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토지 소유주와 건물 소유주가 다른 방식이 복잡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쉽게 말해 '반값 아파트'로 불리지만, 이는 과거 MB 정부 시절에 비롯된 문제로 평가되었습니다.
토지 임대부 분양 방식은 중국이나 베트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이라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토지의 개인 소유를 금지하고 있으며, 땅을 언제나 공공재로 여기는 사상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사유재산의 시작이 땅에서 비롯된다는 관점에서 이러한 정책은 공산주의 사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강남구에 위치한 LH 강남 브리즈힐 아파트를 반값 아파트의 사례로 들었습니다. 이 아파트는 가격 때문에 네이버 부동산 등에서 많이 검색되는 곳으로, 실제로 방문하면 원형 구조와 중앙정원으로 인해 중국 소수민족 거주지 같다는 인상을 준다고 합니다. 이는 '국민 평형' 아파트의 일반적인 형태와는 다른 이질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LH 강남 브리즈힐 아파트 소유주들이 토지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건축물만 매매되는 구조 때문에 주변 아파트 대비 시세가 약 9억 원 정도 낮게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 토지 매입 추진의 배경으로 지목됩니다. 소유주들은 이러한 시세 차이를 해소하고 온전한 소유권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법상 토지 임대차 기간은 40년 이내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임대차 기간이 만료될수록 소유주들의 불안감은 커질 수밖에 없는데, 이때 보통 나라에서 토지를 매각할 가능성이 언급됩니다. 하지만 토지 임대차 계약에는 갱신권이 있어서 주택 소유자 75%가 요구하면 40년 범위 내에서 다시 계약을 갱신할 수 있는 조건이 존재합니다.
갱신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LH 강남 브리즈힐 주민 100명이 모여 토지 매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최근 부동산 대토론회에서도 언급된 바 있으며, 분양 조건부 임대와 같은 제도가 결국은 토지 소유권 문제를 야기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LH가 과연 땅을 팔지 여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LH가 토지를 매각할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단지명부터 'LH 강남 브리즈힐'인 만큼, 토지 매각의 주체는 LH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LH는 정부의 정책 기조에 따라 움직이는 공기업이므로, 현재 정부가 토지 매각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다면 LH도 토지를 팔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최근 LH는 토지 매각에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법조계에서는 LH 강남 브리즈힐의 토지 매입이 실질적으로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변호사들은 제도 개선이 선행되어야 하며, 기준도 없는 상태에서 땅 매입이나 매도가 이루어지기는 힘들다고 말합니다. 명백한 법률 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규정을 만들어가면서까지 이를 굳이 허용해 줄 가능성은 낮다고 보입니다. 심지어 40년 후 갱신권이 있는 상황에서 LH가 굳이 토지를 미리 팔 이유가 없다는 지적입니다.
땅을 미리 사고 싶어 하는 사람이나 천천히 팔고 싶어 하는 사람 모두 땅값이 올라갈 것이라는 동일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임대주택만 짓고 일반인들에게 땅을 팔지 않겠다고 하는 정책의 핵심은 결국 땅값이 계속 올라갈 것이라는 가정이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땅값이 30%에서 50% 정도 하락한다면, 정부는 아마 당장 땅을 팔려고 할 것이라고 분석됩니다. 따라서 현재와 같은 움직임으로는 토지 매입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정부의 임대주택 정책은 땅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가정을 전제로 합니다. 만약 땅값이 크게 하락한다면 정부는 즉시 토지 매각에 나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LH와 같은 공기업보다는 서울시 SH 공사가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면 주민들의 토지 매입이 그나마 가능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실제로 용산 중산 시범 아파트의 경우, 서울시와 협의를 통해 토지 매입이 진행된 사례가 있습니다.
뭐겠습니까? 땅값이 계속 올라간다는 가정이 깔려 있는 겁니다. 땅값이 앞으로 30% 50% 빠진다고 생각을 해 보시면 나라에서 아마 당장답할걸요. 그런 것들을 함께 꼭 생각해 보셨을 때 이런 움직임이 될까 안 될 거라 보고 있습니다. 이런게 되려면 그나마 가능한게 LH가 아니라 서울시 SH 공사가 갖고 있으면
LH와의 토지 매입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서울시 SH 공사가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용산에 위치한 중산 시범 아파트는 한강변 시범 아파트 중 토지 임대부로 지어진 곳인데, 이곳은 서울시와 협의를 통해 토지를 매입하고 있는 사례로 언급됩니다. 이는 지방 공기업과의 협의를 통한 토지 매입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강남 브리즈힐 전체 400세대 중 100명만이 토지 매입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머지 300명의 역할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한국 사회의 가장 큰 폐해 중 하나로 '간만 보는' 태도를 지적하며, 막상 행동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됩니다. 토지 매입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동참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전달되었습니다.
>> 그러면 강남브리질 400명 중에 100명이 여기 참여를 했잖아요. 나머지 300명에게 해 주고 싶은 말씀 혹시 없을까요? 땅을 살 수 있다면 거기에 동참해서 같이 하시면 되는데 문제는 그 100명밖에 안 되는 25%의 분들은 추진력이 엄청난 분들이실까요? 아니면 조금 분위기 안 좋으면 아 나 모르겠다 나 안 할래 이러실까요? 다 그래서 열심히 간
토지 매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법률적 근거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현재 규정이 없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국회의원을 찾아가 관련 법률을 만들어낼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것입니다. 400세대 중 100세대가 찬성하고 있다면, 100세대 곱하기 3명으로 계산되는 약 300명의 주민들이 특정 국회의원 사무실을 점거하고 법률 통과를 압박하는 등의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토지 임대부 아파트조차도 건물값은 꾸준히 상승하여 몇 년 전과 비교해 보면 가격이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만약 여기서 토지까지 거래가 된다면 가격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때 토지를 팔고 나오려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므로, 모두가 다른 꿈을 꾸는 '동상이몽'의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최선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한 몸 불살라 대의를 이룰 것인지, 아니면 분위기를 봐서 적절히 빠져나올 것인지 각자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찬성을 하고 있다. 그럼 100세대 곱하기 세명 300명 특정 국회의원 사무소 점거하시고 이거 법률 통과시킬까지 난 절대 못 떠난다. 이러면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움직임부터 하고 나서 그다음에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시는 노력이 필요할 거라 보고 있습니다만 이게 토지 임대부 아파트조차도 건물값들은 계속 올라와서 지난 몇 년
토지 임대부 아파트의 건물 가격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만약 토지까지 거래가 가능해진다면, 가격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차익 실현을 위해 매도하려는 사람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개인의 선택에 따라 대의를 위해 앞장설 것인지, 아니면 상황을 지켜보며 기회를 노릴 것인지가 달라질 것입니다. 한국 사회는 앞장섰을 때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전례가 많으며, LH가 땅을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강조되었습니다.
개인의 판단에 따라 대의를 이루기 위해 희생할 것인지, 아니면 분위기를 보아 이탈할 것인지 결정됩니다. 한국 사회는 '총대 메고 앞장선다'고 해서 딱히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전례가 많다는 점이 지적되었습니다. 따라서 현명한 판단이 요구되지만, LH가 토지를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강하게 표명되었습니다. 최근 대출 규제로 인해 강남 입지가 좋은 곳이라도 가격이 저렴하면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상황입니다.
대출 규제 속에서도 강남 등 입지가 좋은 곳에서 저렴한 매물이 나오면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토지 임대부 아파트 중 '입지가 좋은 곳은 없다'는 단호한 평가가 나왔습니다. 토지 임대부 주택이라는 명칭 자체가 애초부터 이상한 점을 내포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땅을 소유하고 있어야 진정한 자산이라고 할 수 있으며, 땅이 없는 건물은 결국 자산이 아니라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땅이 없는 건물은 진정한 자산이 아니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강조되었습니다. 또한 애초부터 토지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토지 임대부로 매각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됩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요소를 모두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토지 임대부 주택에 대한 결정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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