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흥행 부진과 유해진 비판 여론
영화 '암살자들'의 손익분기점은 400만 명이지만 현재 겨우 200만 명을 넘긴 수준에 머물며 흥행 부진을 겪고 있다.
추석 및 10월 연휴 효과를 고려했을 때도 사실상 흥행에 실패한 것으로 보이며, 배우 유해진의 소속사가 인신공격 및 신변 위협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나 오히려 대중의 반발심만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손익 분기점이 400만이래요. 지금 이제 겨우 막 200만을 넘었는데 계속 예매율은 떨어지고 있어요. 이 페이스대로라면 300만 못 채고 끝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