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춘성 군수 최측근, 선거 후 마령면장 발령 의혹
Jump to 0:15전춘성 진안군수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인물이 선거가 끝난 후 마령면장으로 발령받은 것을 두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취재진은 선거 종료 후 이어진 인사의 배경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며, 해당 인사가 과거 관권선거 논란과 연관성이 있는지 추적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은 "북기 면장 요번 이제 선거 끝나고 부기 명장으로 영정에서 갔다라고 합니다"라며 선거 이후 인사이동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