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주 대변인, 마이크 켜진 채 "김현지가 인사 다 해"
서 대변인은 "정부 직책 임명을 김현지 실장이 좌지우지한다. 인사 라인이 있어. 인사는 김현지가 다 하는 거잖아"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사실 여부를 떠나 방송가와 정치권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서용주 대변인의 발언으로 불거진 김현지 실장의 인사권 논란, 그 진실은 무엇인가.
서 대변인은 "정부 직책 임명을 김현지 실장이 좌지우지한다. 인사 라인이 있어. 인사는 김현지가 다 하는 거잖아"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사실 여부를 떠나 방송가와 정치권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현재 비례대표 겸직 및 장관 후보 사퇴 여부에 대한 질의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출연진은 "과연 청문회까지 그녀는 갈 수 있을 것인가? 오늘도 출근을 했는데 비례의원 겸직 그리고 장관 후보 사퇴 여부 질의에 묵묵했다"며 향후 청문회 진행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현대 팰리세이드 차량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솔린 3,800cc 모델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언급이 있었다. 출연진은 "국회의원들이 팰리세이드를 타게 된 데는 제가 큰 역할을 했다. 팰리세이드가 처음 나왔을 때 6, 7개월 정도 기다렸었다"고 말했다. 신규 고배기량 SUV 모델 부재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표명되었다.
용혜인 후보자의 장관 임명에 대해 보수 진영은 부정적인 기류를 보였다. 출연진은 "장관 되는 거요? 아 그럼요. 대찬성입니다. 보수는 다 동해요"라며 비꼬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는 보수 진영이 용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바라는 분위기임을 시사한다.
출연진은 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용 후보자가 현재 '미친 소리 하는 사람들이 가득 찬 여성부'에 합류하면 '반반 섞여 정상이 되지 않겠냐'는 의견을 내비쳤다. 지하 조직 보고서 확인 후 긍정적 평가로 입장이 변화했다는 언급도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페미니즘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출연진은 "이영 대통령이 패미 이런 거 되게 싫어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일부러 야 이거 패미들에게 진짜 패미가 뭔지 갖춰주라 이렇게 보내신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가지고 저는 찬성으로 바뀌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용혜인 후보자의 캐릭터가 여성가족부의 현안 해결에 동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이는 연 11억 원에 달하는 정당 보조금과는 별개로 지급된 사업 지원금이다. 출연진은 "청년 일자리 보조금까지 다 갔다. 요거 아침에 나왔잖아요. 7,200만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정당 보조금이랑 별개로. 고용노동부에서 주는 돈을 탄 거잖아요"라고 지적했다. 한편, 개혁신당은 일체 관련 지원금을 받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은 원래 5인 이하 중소기업과 사업자를 위해 청년 실업률 완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지원금이다. 출연진은 "이게 원래 어디를 위해서 만든 거냐면 5인 이하의 중소기업들, 사업자들한테 청년 실업률이 너무 높으니까 그 고용을 좀 해 주면 우리가 지원금을 주겠다. 그럼 이거 원래 어디다 쓰일 거였냐면 그런 소기업들 그리고 플러스 우리 청년들한테 갈 돈을 정당이 받아먹은 거잖아요"라고 비판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지라도, 민심의 반발을 부를 수 있는 도덕적 문제와 정당성 훼손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용혜인 의원의 비례대표 연임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부정적인 시각이 제기되었다. 출연진은 "용예인 의원님이 그 비례대표를 두 번째 받을 때 저는 그때부터 시나리오는 잘못됐다고 생각을 해요. 본인이 받으면 안 됐던 것이고 후배 세대를 키워주는 비례대표제의 취지에 맞게끔 진행을 했었어야만 지금의 이런 사단이 안 났을 거다"라고 비판했다. 기본소득당 당대표로서 다른 후보를 내세워 후배 세대를 키웠어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본인의 정치적 욕심을 절제하지 못한 결과라는 비판도 나왔다.
현재 여론은 용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바라는 분위기이다.
고위직 관계자의 시각을 인용하며, 김현지 실장은 사실상 지시 전달자 역할에 불과하다는 해명이 나왔다. 이 해명은 인사 논란의 책임 소재에 대한 내부적 시각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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