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긍정 평가 38%, 한국갤럽 조사 이래 첫 40%대 붕괴
부정 평가는 51%로 나타나, 2주 연속 과반을 유지하며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갤럽 조사서 긍정 평가 38% 기록하며, 향후 20%대 진입 가능성도 제기된다.
부정 평가는 51%로 나타나, 2주 연속 과반을 유지하며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진행자는 "용혜인에 대해서도요 13년 3년 이후에 장관 후보자 가운데 부적합하다라는 수치가 최고치를 기록을 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이는 용혜인 등 특정 후보에 대한 비판 여론이 고조되고 있으며, 전체적인 인사 검증 과정에 대한 국민적 불만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고영찬은 "호남에서 민주당을 지지해 주는 그런 콘크리트 지지층 4050도 지금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4050 세대의 지지율도 바닥권으로 떨어져 민주당의 전통적인 핵심 지지층이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용혜인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후보자 관련 논란이 현재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 고영찬은 "지금 용혜인 장관 후보자를 후보자로 임명함으로써 지금 가장 수혜를 보고 있는 분이요...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가...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등 다른 후보자들은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의도된 논란 분산 전략일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된다.
NBS(전국지표조사)는 상대적으로 여권에 우호적인 지표로 인식되어 왔으나, 최근 조사에서는 2주 만에 지지율이 7%p 급락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김세종은 "NBS마저도 사실은... MBS에서 2주 만에 7% 빠진 거는 엄청난 겁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세가 여권 우호적인 조사기관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민주당이 하락한 반면, 국민의힘은 5% 상승하며 대비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고영찬은 "다음 주 여조에서 30% 초반까지는 나올 수 있을 거라 보거든요. 그리고 20%대도 나올 수 있을 거라 봐요. 늦어도 추석 전에는 나올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다음 주 여론조사에서 30% 초반대 지지율이 예상되며, 늦어도 추석 전에는 20%대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언급되었다.
선우윤호 진행자는 "갤럽에서 사실 MBS도 그 어제 7%가 빠졌나요? MBS도 7% 빠지고 갤럽도 40%가 붕괴가 됐습니다"라고 설명하며 주요 여론조사 기관들에서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붕괴 현상이 동반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NBS(전국지표조사)에서는 7%p 하락, 한국갤럽에서는 40%선 붕괴가 확인되었다. 이는 면접 조사에서도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현 상황이 비상임을 시사한다.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세는 리얼미터 조사 결과와도 일치하는 기조를 보인다. 주성은은 "이재명이 이렇게 빨리 30%대가 나오기는 힘들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저는 20% 대응하다 봐요. 예. 그냥 말씀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진짜로 20% 가능하다고 보고 거기서 왜 이렇게 나올 거라고 보냐면은 국정 기조를 바꿀 생각을 안 해요"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 5월 4주차 대비 3개월 만에 21%p 하락한 수치로, 국정 기조 변화에 대한 의지가 보이지 않아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주성은은 용예인, 김승원 등 최근 불거진 인사 논란은 단편적인 요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용예인도 김승원도 인사 문제는 단편적입니다... 중요한 건 뭐냐면은 이재면 정부가 지금 정책들을 보면은 특히나 부동산 정책 같은 경우에도 기조를 바꾸려고 하지 않아요"라고 강조했다.
결국 인사 실패와 함께 부동산 정책을 비롯한 국정 기조의 변화 부재가 맞물려 지지율을 지속적으로 잠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주성은은 용예인 장관 후보자가 낙마하더라도 후속 인사에서도 논란이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용현이 낭마하면은 또 다른 후보자가 나올 거예요... 용예인 다음 사람도 만만치 않을 걸로 예상이 되거든요. 그러면 그때 또 논란이 되겠죠. 계속 이어지는 거예요"라고 언급했다.
이는 당내 우수 인재와 후보자 간의 괴리로 인한 갈등 가능성을 시사하며, 당과 정부의 분리 현상이 더욱 심화될 조짐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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