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무시한 채 기술을 설계하는 사람들
이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아이들을 플랫폼 안에 오래 머물게 하려는 의도만을 가질 뿐, 아이들에게 충분한 설명 없이 현실과 동떨어진 디지털 공간으로 끌고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러한 설계는 아이들의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정준희 교수는 "화성으로의 진출 계획을 수립한 사람들이건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를 설계한 사람들이건 우리 아이들은 조건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는 조건과 성장 방식을 고려해서 그것을 만들지 않았습니다"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