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예산정책처, 가상자산 과세 방식 전면 재설계 연구 결과 발표
Jump to 0:55국회예산정책처는 가상자산 과세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기존의 과세 날짜 조정뿐만 아니라 세제 전반의 재설계를 제안했다. 이와 함께 국회에서는 2029년과 2030년으로 과세 시행을 추가 유예하자는 법안이 발의되어 논의 중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스테이킹, 에어드롭, 하드포크, 덱스(DEX) 등 다양한 가상자산 거래 유형에 대한 과세 범위와 방식을 구체화했다.
이번에는 날짜만 움직인 게 아니고요. 2029년까지 2년 미루자는 주장도 추가로 나오기 시작했고요. 그리고 중요한 게 국회 예산 정책처 쪽에서 아예 현재 가상자산 세금을 어떻게 다시 설계할 건지 구체적인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