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 불안에도 실적 기반의 우상향 흐름 유지
염승환 이사는 코스피 시장이 외국인 매도세로 단기적 수급 불안정을 겪고 있으나, 기업의 실적과 이익 성장이 수급보다 중요한 상승 동력이라고 말했다.
미국 S&P 500 기업의 3분기 실적은 2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9월 수출 데이터 호조에 힘입어 국내 주요 기업들의 실적도 긍정적 흐름을 보인다. 염 이사는 이러한 실적을 기반으로 주가가 일회성 상승이 아닌 내년까지도 이익이 증가하는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