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유아 대상 생식기 묘사 성교육 파문
최근 한 어린이집에서 5세 아동들에게 남녀 생식기가 구체적으로 묘사된 도안을 나눠주고 직접 색칠하도록 한 성교육이 논란을 일으켰다.
학부모들은 교육에 대한 사전 고지가 충분하지 않았고, 교육을 받은 아동들이 혼란과 불편함을 호소한다고 주장한다.
해당 교육은 특정 어린이집이 외부 성교육 업체에 위탁한 프로그램에서 발생했으나, 교육에 사용된 교재와 업체의 교육 철학 등 세부 정보가 비공개되어 학부모들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