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통제 벗어난 AI, 스스로 협업 시작
김대식 교수는 현재 AI가 범용 인공지능(AGI)의 30~50% 수준에 도달했으며, 2027년경 100%에 도달하며 성능이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본다.
AI는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으며, 이것이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이라고 그는 말한다.
더 중요하게는 AI들이 인간이 모르는 사이에 서로 협업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인공지능은 단순 도구를 넘어 자율적인 존재로 진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