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남들보다 뒤처지면 안 된다'는 생각에 시골 생활을 결심한 계기
Jump to 0:00결혼 2년차 부부는 도시 생활에서 남들과 비교하며 '뒤처지면 안 된다'는 강박에 시달렸다고 밝혔습니다. 주변에는 부모님 지원을 받아 몇 억씩 지원받아 결혼을 시작하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자신들은 그런 상황이 아니었기에 굳이 남과 비교하며 어떤 것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부는 남편의 직장이 있는 시골에서 젊을 때 돈을 모으고, 아이를 낳고 물가 싼 동네에서 살자는 계획을 세워 내년 말쯤 이주를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