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한 선관위 특검팀, 수사 진용 갖추고 공식 활동 개시
Jump to 0:10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위원회의 다양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선관위 특검팀이 오늘(2일)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태한 특별검사를 중심으로 총 5명의 특별검사보가 수사 진용을 갖추고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첫 상견례를 진행했습니다.
김동수 씨는 "63 지방 선거 부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 관리위원회의 각종 의혹을 규명하는 선관위 특검팀 이태한 특별 검사가 되겠죠. 수사 지부가 진용을 갖춰 오늘 2일 상견내를 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