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에 대한 정부의 진퇴양난
Jump to 6:16미국이 한국 정부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요청했으나, 이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사안은 아니며 정부는 현재 검토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파병이 확정될 경우 비전투 전력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마저도 인명 피해 발생 가능성과 파병 자체의 적절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권지연 기자는 "정부 입장에서는 굉장히 진퇴양난이에요. 검토해 보겠습니다. 요런 정도예요. 뭐 확정된 건 절대 아닙니다"라며 정부의 고심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