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공소청 직제 개편안에 비판… 검사 정원 유지 지적
Jump to 1:26지난 9월 4일 정부는 공소청 직제 제정안과 검사정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으며, 이에 대해 조국혁신당은 9월 9일까지 진행되는 입법 예고 기간 동안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조국혁신당은 특히 검사의 수사 직무가 폐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검사 정원 2,292명이 그대로 유지된 점에 주목했다.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정부의 직제안과 검사정원법 시행령 내용에 대해 실망을 넘어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고 밝히며, 수사권 폐지에 따른 적정 정원 감축과 조직 재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