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선거서 하위권 후보가 1등…여론조사 결과 기형적 왜곡 의혹 제기
최영민 감독은 정청래 의원이 50% 이상 득표한 지역은 대구뿐이며, 김민석 후보를 앞지르는 결과가 산출된 것을 언급했다.
그는 일정한 조작 방해가 없었다면 이러한 결과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여론조사 왜곡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당 전당대회 국민 여론조사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 응답 유도와 업무방해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서울경찰청 앞에서 나왔다.
최영민 감독은 정청래 의원이 50% 이상 득표한 지역은 대구뿐이며, 김민석 후보를 앞지르는 결과가 산출된 것을 언급했다.
그는 일정한 조작 방해가 없었다면 이러한 결과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여론조사 왜곡 의혹을 제기했다.
현재 민주당 차원의 고발과 권리당원 2,500명의 고발이 진행되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수사대에서 수사 중인 사안이다.
최영민 감독은 "당연히 이런 극악한 범죄를 저지는 자는 구속 수사를 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당장 구속해서 이런 수사들을 진행해야 된다"고 언급했다.
이성윤 후보는 일반적인 여론조사에서 1등을 한 적이 없었으나, 민주당 전당대회 국민 여론조사에서만 갑자기 1등을 기록하여 논란이 일었다. 시사타파 이종원 씨는 방송에서 스스로 "이성윤 최고의원님은 일반 여론적인 정상적인 데서는 1등 못 한다. 절대로. 우리 아니었으면 1등 못 한다"고 발언했다.
이러한 발언은 이종원 씨가 여론조사 조작을 시인한 것과 같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종원 씨의 과거 특수폭행 사건이 다시 조명됐다. 최영민 감독은 이종원 씨가 자신을 위해 일했던 여직원에게 의자를 던진 혐의로 현재 2심까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집회 현장에서는 이 사건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상영됐다.
이러한 과거 전력은 현재 제기된 여론조사 의혹과 맞물려 이종원 씨의 자격 논란을 가중시킨다.
과거 조국 수호 집회 이후 남은 잔금의 행방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추운 겨울 시민들이 바친 소중한 후원금의 사용처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심걱정 씨는 "그 추운 겨울 조국 집회에 사용하고 남은 잔금은 도대체 어디로 갔습니까? 이정원 씨는 답하십시오"라며 이종원 씨에게 공개적인 답변을 요구했다.
시사타파 이종원 씨와 개혁국민운동본부의 관계를 명확히 하고, 이들의 법적·조직적 실체 및 회계 관계를 명백히 밝히라는 요구가 나왔다. 집회 후원금의 수입, 지출, 잔액 등 회계 내역 공개를 통해 자금 흐름의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경찰의 철저한 수사 과정 검증과 객관적인 증거 확보를 통해 민주당 전당대회 여론조사 의혹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내용을 알고 있는 극소수 중 한 명이라고 밝혔다.
최 감독은 향후 기회가 된다면 관련 내용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종원 씨가 본인 방송에서 직접 언급한 '문자 메시지 200통'과 16,000표를 정청래, 이성윤, 한민수 후보 등에게 몰아주도록 유도했다는 발언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최영민 감독은 이종원 씨가 본인 목소리를 속여 여론조사에 허위 응답하도록 유도한 구체적인 사례 영상을 공개했다.
이러한 행위는 명백한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이종원 씨가 생방송에서 이를 자랑처럼 이야기했다는 점이 비판받았다.
여론조사 조작은 민주당 전당대회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그 파급력이 크다는 지적이다.
조작된 여론조사 결과는 유권자의 선택을 왜곡하고 민주적 절차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린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이 크다.
최영민 감독은 이러한 행위가 수년간 자행되었다고 밝혔다.
사이버 모욕죄 등에 대한 현행법의 낮은 처벌 수위가 이러한 가해자들의 수익 활동을 사실상 방치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피해자들은 정신적 고통뿐만 아니라 법적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 문제에도 직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사이버 불링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영민 감독은 이종원 씨를 오래전부터 개인적으로 알고 지냈으며, 당시 유튜브가 활성화되기 전부터 그의 행보를 지켜보며 의구심을 가졌다고 고백했다.
이종원 씨의 과거와 학력 등 신상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세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종원 씨가 민주 진영 집회에서 다른 사회 단체들의 깃발을 무조건 내리게 했던 일화가 공개되었다. 그는 해당 집회를 '자기 개인의 집회'로 인식하며 다른 사람들이 '숟가락을 얹는다'고 이해했다고 최영민 감독은 전했다.
이는 연대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을 배제하고 개인적인 영역을 강조한 사례로 비판받았다.
이종원 씨가 집회 현장 무대에서 설치 업체 관계자들을 향해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그는 본인이 지불한 비용에 미치지 못한다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영민 감독은 "무대에 올라와서 거기 세팅하시는 분들 있죠? 그 무대 설치하시는 건 보신 분들 계시겠지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달라붙습니다. 근데 거기 들어가 올라서 마이크를 들고 쌍욕을 합니다. 그 사람들한테 야 여기서 이렇게 하랬지 개새끼야. 이런 식으로 욕을 합니다"고 말했다.
이러한 언행은 민주 진영이 추구하는 가치와는 맞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았다.
집회 현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했다는 지적도 제기되었다.
진행자는 "내 지역이 제주도인데 부산이라고 얘기하면 된다. 내 나이가 60인데 20이라고 눌러라라고 하는 건 100% 위법입니다"고 말했다.
이는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유권자의 투표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이러한 범죄 행위에 대해 휴대폰 등 증거물 압수수색을 통한 신속한 수사가 촉구되었다.
새로 취임한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이 더 유능하고 강력한 수사 의지를 갖고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표명되었다. 이 사건은 집권여당인 민주당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한 매우 심각한 사건으로 강조되었다.
진행자는 "국민적 시선이 매우 따갑고 우리 160만 권리당원들이 이 사건이 어떻게 잘 처리되는지를 이것만 쳐다보고 있습니다"고 말하며,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수사대의 철저한 수사와 상응하는 처벌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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