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복직 불가 사유로 심재진 경위의 정신과 진료 이력 악용
Jump to 39:18해경이 심재진 경위의 정신과 진료 이력을 복직 불가의 근거로 악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심 경위는 현대 사회에서 정신과 진료가 보편화되어 있고, 본인도 때때로 치료를 받는다고 밝히며, 이를 해임 판정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주장으로 삼는 것은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법원의 판결 이후에도 해경은 동일한 논리를 지속적으로 제시하며 심 경위의 복직을 막아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