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10년물 5%·유가 106달러에도 나스닥은 견조한 흐름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터치하고 유가가 106달러를 돌파하는 등 악재가 겹쳤다. 중동 지역 전쟁 지속과 AI 기술 속도 조절 이슈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8% 하락했으나, 나스닥 등 주요 지수는 악재의 수준에 비해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박병창 대표는 "악재의 수준으로만 보면 이보다 훨씬 더 폭락을 했었어야 되는데"라고 말하며 현재 시장의 움직임이 예상과 다르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