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항소심 10월 23일 선고… 내년 대법원 판결 가능성도
신동욱 최고위원은 지난 1심에서 방심한 결과가 좋지 않았던 점을 반성하며, 이번 항소심에서는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가 다가오는 가운데, 여야의 정치적 공방이 심화하고 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지난 1심에서 방심한 결과가 좋지 않았던 점을 반성하며, 이번 항소심에서는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러한 발언은 술자리에서나 할 법한 이야기를 언론에 공개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 최고위원은 김 의원의 발언이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고 재판의 공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이 선거가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신 최고위원은 당이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하되, 필사적으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누가 후보가 되든 당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든 지지자들에 대한 도리를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당 또한 필사적으로 나올 것이므로, 공화당 역시 총력전 태세로 임하여 절대로 질 수 없는 전투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현재 보수우파와 자유우파 국민, 특히 멸콩TV 시청자들이 걷고 있는 길이 고난의 길임을 인정했다. 그는 자신들의 노력과 분노, 싸움이 개인적인 영달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선배들로부터 물려받은 이 나라를 더 좋은 나라로 만들어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역사적 소명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신 최고위원은 지지자들이 이러한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응원과 함께 따끔한 질책도 아끼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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