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팀, 34.69% 수익률로 독주 체제 공고히
목요일 팀은 평균 수익률 12.13%를 기록하며 2위로 올라섰고, 수요일 팀은 11.95%로 3위로 하락했다. 월요일 팀은 3.85%, 금요일 팀은 3.02%를 기록하며 4위와 5위 자리에서 접전을 펼치고 있다.
화장품과 폴더블폰 섹터의 성장성이 투자 유망 종목으로 부상했다.
목요일 팀은 평균 수익률 12.13%를 기록하며 2위로 올라섰고, 수요일 팀은 11.95%로 3위로 하락했다. 월요일 팀은 3.85%, 금요일 팀은 3.02%를 기록하며 4위와 5위 자리에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최고 수익률 종목 1위는 박용진 PB의 SNT에너지가 26.48%의 수익률로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황대근 PB의 태웅(26.2%), 3위는 성선화 대표의 한미글로벌(11.31%)이다. 이어 4위는 박용진 PB의 테스(10.42%), 5위는 성선화 대표의 우리기술(9.2%)로 나타났다.
오스코텍은 현재 지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박철순 전문가는 이 기업이 기술 이전을 세 차례나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 수출 금액 대비 기업 가치가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하반기 만성질환 및 폐섬유증 치료제 임상 결과와 초기 기술 이전 가능성이 기대되며, 목표가 45,000원으로 홀딩 전략을 유지한다.
리노공업은 파업 이슈로 주가 흐름이 부진했으나, 송현 전문가는 조만간 긍정적인 협의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 가치 대비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으며, 현재 구간은 투자자들이 버텨야 하는 시점이나 협의 결과 도출 시 주가 반등이 예상된다.
박철순 전문가는 변동성 장세에 강했던 한국콜마를 월요일 팀 신규 편입주로 소개했다.
한국콜마는 최근 최고가를 기록한 후 화장품주 전반의 조정과 함께 하락했으나, 현재 반등이 시작되는 초입 구간에 있어 다시 최고가 부근까지 목표가를 설정하고 대응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한국콜마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박철순 전문가는 화장품 섹터가 현재 가장 실적이 좋은 섹터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글로벌 기업향 기초 화장품 프로젝트 수주와 미국 2공장 가동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연기금과 투신을 중심으로 기관 매수세가 강화되는 점도 추가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
목표 주가는 16만 원, 손절 라인은 13만 원으로 제시했다.
비에이치는 삼성전자와 애플향 FPCB(연성회로기판)를 공급하며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송률 전문가는 폴더블폰에는 FPCB가 두 배로 탑재되며, 특히 내부 대화면용 FPCB의 단가가 4배 높아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았다.
무선 충전 모듈 사업은 기존 자동차 분야에서 휴머노이드 영역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는 비에이치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표 주가는 24,000원, 손절 라인은 16,000원으로 제시했다.
화장품 섹터는 7월 급락장에서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으며, 박철순 전문가는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섹터라고 강조했다.
반도체 섹터는 이번 주 FOMC 종료 이후 반등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두 섹터는 상충하기보다 시장 변동성을 헤지하며 함께 상승할 수 있는 구조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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