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의 방송 재개와 마이크 세팅 문제
연홍차는 두 달 만의 방송임을 언급했고, 스태프장도 두 달 만에 방송을 한다고 말했다. 본인은 한두 달을 쉰 느낌이라고 체감을 밝혔다.
방송 중 목소리가 두 번 들리는 현상이 나타나 마이크 세팅을 여러 차례 다시 시도했지만 잘 잡히지 않았다. 연홍차는 노래를 할 때는 방송을 한 번 더 켜야 한다며 시청자에게 양해를 구하는 설정 변경을 안내했다.
두 달 만의 재개 방송에서 장비 고민, 게임 플레이, 수익 구조, 사적 근황까지 오간 장편 다시보기
연홍차는 두 달 만의 방송임을 언급했고, 스태프장도 두 달 만에 방송을 한다고 말했다. 본인은 한두 달을 쉰 느낌이라고 체감을 밝혔다.
방송 중 목소리가 두 번 들리는 현상이 나타나 마이크 세팅을 여러 차례 다시 시도했지만 잘 잡히지 않았다. 연홍차는 노래를 할 때는 방송을 한 번 더 켜야 한다며 시청자에게 양해를 구하는 설정 변경을 안내했다.
연홍차는 스태프장 집에 있던 마이크로는 어색하다며 다이나믹 마이크를 구매할 생각을 밝혔다. 컨덴서 마이크만 피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보고 다음에 다이나믹 연결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
방송에 평생을 걸 만큼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성비를 따지기보다 좋은 장비를 먼저 사라는 것이 연홍차의 견해였다. 과거 방송을 시작할 때 쓰던 26만 원대 마이크는 가성비가 괜찮았지만 남성에게 맞춰진 음역이라 목소리가 탁하게 들렸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너무나도 하고 싶은 열정이 있으면 일단 좋은 거를 사요. 어차피 나중에 다 바꿀 거거든.
연홍차는 최근 약을 잘 먹고 밥도 잘 먹으며 운동을 한 시간씩 하고 샤워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약을 받아 복용해도 차도가 없으면 다른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코로나에 한두 번 걸린 경험도 이야기했다. 한 차례 감염됐을 때 미각과 후각을 잃어 마늘이 들어간 음식을 먹지 못했다고 설명했으며, 백신은 집 밖에 나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맞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금은 두부로 생활하고 있다고 식단을 소개했다.
연홍차는 위내시경을 받을 때 수면 마취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염증은 없었지만 안 먹던 음식을 먹고 스트레스를 받아 위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추측했다. 수면 여부를 두고 고민했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아도 괜찮을지 확인한 뒤 그냥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선생님은 처음에는 수면 없이 해보는 것도 좋다고 권했다. 연홍차는 완전 수면이 아니라 정신은 깨어 있지만 기억을 못 하는 정도의 약이라고 들었다고 설명했으며, 구역질이 심해 목이 부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연홍차는 초등학교 5학년 무렵 한국에 들어와 한약을 먹은 뒤 체중이 60kg 넘게 늘었다고 회상했다.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 중도비만 상태가 되어 또래에게 돼지라는 놀림을 받았다고 말했다.
스트레스를 받아 밥을 끊은 뒤 체중이 50kg대까지 약 10kg 줄었고, 같은 시기에 키가 빠르게 자라 별명이 돼지코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체중 감량과 성장이 겹친 시기가 본인의 성장 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새로 구매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를 이날 방송에서 해 보겠다고 밝혔다. 8만 원짜리 게임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게임에 대해 매우 잔인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연홍차는 잔인하면 그럴 수 있다고 답했다. 게임 내 장면에서 머리가 날아간다는 설명이 나왔고, 중간에 못 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밝힌 뒤 조금 걷고 해 보기로 했다.
연홍차는 청소년들은 이 게임을 보기 어렵겠다는 말을 하며 게임의 잔인함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그러면서 본인의 방송이 버튜버 방송치고는 청소년 시청 비율이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보통 대기업이 아닌 채널은 청소년 시청자가 많지 않은데 이 방송은 비교적 청소년이 많은 편에 속한다고 봤다.
연홍차는 스태프에게 디스코드에서 들려준 마이크 세팅 음질이 통화 음질 같았는지, 아니면 그대로 전달되는 느낌이었는지 물었다. 스태프는 거의 다 들어가는 것 같았다고 답했다.
이어서 연홍차는 어제 낮에는 작업을 하지 못해 저녁에 작업했다고 말했고, 굿즈 작업과 롱폼 영상 제작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연홍차는 현재 가격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추가 가격을 어떻게 정할지 고민한다고 말했다. 갑자기 만 원짜리 등급이 생기면 안 된다는 점을 고려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이삭 5,000원과 서브웨이 만 원으로 나누는 안이 제시됐다.
연홍차는 좋아하는 게임으로 엘든 링을 소개하며 쉽고 간단하고 재밌는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이것은 본인의 개인적인 평가다.
공격을 피하면서 타이밍을 맞추고, 빈틈이 있을 때 공격하면 되는 리듬 게임과 비슷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큰 방패를 들고 긴 창으로 찌르는 방식이 쉬운 공략이라고 제시했으며, 웬만한 적에게는 빈틈이 있다고 말했다.
엘드링 완전 쉬워요. 엘드링 그 리듬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스트리머 연홍차는 온라인 게임 이야기를 하던 중 게임마다 사람 간 실력 격차가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그게 사람마다 격차가 되게 심한 게임이 있고 크게 심하지 않은 게임이 있거든요"라고 말하며, 이것이 자신의 의견이고 동의하지 않는 시청자도 많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레인보우식스 시즈, 콜 오브 듀티, 에이펙스 같은 게임은 잘하는 사람만 잘하고 나머지는 힘들어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반면 발로란트는 한 방에 죽는 구조임에도 진입 장벽이 낮아 누구나 할 수 있는 느낌이라고 비교했다.
이어서 스트리머는 다크소울도 같은 맥락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격 패턴과 대응 방법만 알면 굉장히 쉬운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음 방송에서 입문용인 다크소울 1편 오리지널을 플레이해 보여주겠다고 예고했다. 같은 대목에서 그는 하루 만에 깰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오랜만에 하는 게임이라는 점을 언급했다.
스트리머는 스태프가 X에 올린 토개짤을 지웠는지 물었다. 그는 자신이 X에 통에빛을 잘 올렸다고 말하며 의아해했다.
이어서 DM 설정 문제를 확인했다. 스트리머는 DM을 들어가 보니 다행히 아무것도 없었다고 말했고, 비밀번호 화면에 있는 메시지를 누르면 메시지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누구에게나 DM을 받을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는지도 함께 확인했다.
스트리머는 스태프의 인기가 많아지면 좋아하는 사람들을 모아 앞에 놓고 공개 키스를 하겠다고 농담했다. 그는 내 것이라는 점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이 발언은 버튜버의 여자친구 공개에 팬들이 열광할 수 있다는 가정과 함께 이어졌다. 대화 속에서 이는 농담과 가정으로 다뤄졌으며, 사실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백합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스트리머는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되돌아봤다. 그는 상대를 더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는 시청자가 떠날 수도 있다고 짐작하면서도, 많은 여성 시청자가 스트리머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계속 응원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스트리머는 종이빨대를 폐기물 취급할 정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종이빨대를 주는 곳이 있다며 이것이 자신의 취향이라고 설명했다.
여담에서는 콩국수를 좋아한다고 말하며 웃음 포인트가 이어졌다. 이 대목의 발언들은 개인 취향과 가벼운 농담이므로 사실이나 일반 권고로 확장하지 않는다.
스트리머는 시청자들에게 영상 시작 전 광고가 두 개 나왔는지, 하나만 나왔는지 물었다. 그는 시작할 때 스킵 불가능한 광고와 스킵 가능한 광고 두 개가 나올 수도 있고, 하나만 나올 때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제 2월부터 유튜브 수익이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막 많이 나진 않는데 수익이 반토막이 날 것이라는 전망이었다. 이는 스트리머 본인의 예상이다.
스트리머는 쇼츠에 양산형 영상이 많다고 지적했다. 누구나 쉽게 영상을 만들어 한탕하고 빠질 수 있는 구조라는 것이다. 그는 롱폼과 달리 쇼츠는 영상의 질이 낮아도 킬링타임이 되면 바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튜브가 수익화 조건으로 막으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고 판단한 그는, 수익이 나지 않으면 영상을 굳이 만들지 않을 것이라며 양산형 쇼츠가 붕괴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트리머는 하루에 하이라이트 세 개씩 잡아 빠르게 쇼츠를 올리는 방안을 떠올렸다. 다만 그만큼 소재가 없고,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장 급한 것도 아니라며 천천히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편집자 고용과 관련한 이야기도 이어 가며, 영상을 취미가 아닌 일로 만들면 피폐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리머는 자신의 방송이 보통 오후 4시에 켜진다고 안내했다. 주말에는 여자친구가 함께 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그는 본인이 환자라 술을 마시지 못하며, 정해진 시간에 약과 식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본인의 개인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다룬다.
연홍차는 스태프장과 3년 넘게 사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들이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말하면서도, 오래 사귄 편인지 묻는 질문에는 아직 짧다고 답했다.
연홍차는 1년만 사귀어도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썸 단계에 대해서는 상대를 알아가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본인은 바로 가까워지는 편이었다고 밝혔다. 썸 단계에서 상대를 당황하게 하는 것이 재밌었다는 말도 덧붙였다.
커밍아웃에 대해 묻자 연홍차는 마음속으로 각오를 다지고 선언하는 편은 아니라고 답했다.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여자를 좋아한다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편이었다는 것이다.
그는 커밍아웃을 따로 하는 것은 간지럽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 대목은 본인의 방식을 설명한 것으로, 다른 사람에게도 같은 방식을 권하는 취지의 말은 아니다.
뭔가 좀 간지럽잖아요. 그런 그런 거는 걸커예요.
연홍차는 유입 설명을 영상보다 PPT로 정리하는 방식이 보통이라며 PPT로 만들 생각이라고 말했다. 다만 세부 사항은 스태프와 더 고민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가장 먼저 이뤄져야 할 것은 굿즈라고 밝혔다. 원래 11월 1일에 굿즈 판매를 계획했으나 이사로 일정이 어긋났으며, 올해 안에는 모두 마치고 싶다고 말했다. 키스 모음집은 채널에 올리면 딱지를 받을 것이 확실해 올리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연홍차는 콜 오브 듀티를 시작하며 게임에 19세 이용가 표시를 걸겠다고 밝혔다. 잔인한 게임이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청소년 시청자는 실시간 방송 대신 유튜브에 올라오는 다시보기를 봐 달라고 요청했다.
자, 19세를 걸 겁니다. 여러분, 19세를 걸 거기 때문에 이제 청소년 미루 분들은 유튜브에 올라오는 다시 보기를 봐 주셔야 할 거예요.
게임을 실행하려던 중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라는 안내가 나왔다. 최신 버전인데도 업데이트 안내가 나와 당황했고, 결국 엔비디아 앱을 설치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방송이 끊기지 않는지도 함께 확인했다. 이후 고사양 그래픽 카드를 가진 사람이 발로란트만 한다면 웃길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는 게이머들 사이에서 그래픽 카드를 보유하는 것 자체가 자랑이 되는 분위기를 가볍게 말한 대화다.
연홍차는 디스코드와 VPN을 끄고 OBS를 켠 뒤 게임을 시작했다. 게임 안에서 소리가 얼마나 큰지 확인해 보겠다고 말했다.
화면이 잘 보이도록 밝기를 조금 올렸다. 방송에 맞게 밝게 하고 나중에 다시 조정하겠다는 의도였다. 이후 게임 계정 인증을 하는 과정이 이어졌다.
게임 안에서 언어 설정이 바뀌지 않았고, 런처에서 언어를 변경해야 한다는 안내를 확인했다. 스팀에서 한국어로 바꾼 뒤 다시 실행하는 방법을 택했다.
음성 설정도 한국어로 바꿨지만 적용에 시간이 걸렸다. 연홍차는 콘텐츠 준비를 우선하려면 게임을 미리 실행해 두어야 한다고 말하며, 요즘 생활이 유튜브 중심으로 바뀐 것 같다고 말했다.
언어 설정을 바꿔야 되는데 그걸 아직 못 바꾸고 있어.
게임 시작 영상이 나오자 영어 대사가 자막으로 표시되었다. 연홍차는 영상이 전하는 정보량이 많다고 말하며 장면을 함께 지켜봤다.
소리가 적절한지 시청자에게 묻는 장면도 이어졌다. 이 구간에는 채팅 반응이 함께 등장했지만, 화면과 대사에 나타난 내용만 기사로 옮긴다.
게임 속 편의점에 들어가는 장면이 나오자 연홍차는 편의점 상품을 고르며 진행했다. 게임 속 장면이 한국적이라고 반응하며 웃었다.
결제와 관련된 짧은 대화도 이어졌다. 소리가 너무 큰지 묻고 볼륨을 줄이는 과정도 함께 진행됐다.
연홍차는 누가 아군이고 적군인지 구분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설정을 조정하기로 했다.
시야각은 80에서 넓히려 했고, 100 정도가 적당할지 살폈다. 화면 흔들림이 있어 감도를 맞추고 키보드 설정도 바꿨다. 본인은 감도를 좋아해 3D 멀미는 없다고 덧붙였다.
아, 누가 우리 팀인지 저긴지 모르겠잖아.
방송에서 스트리머는 조준 감도를 여러 차례 바꿔 보며 맞는 값을 찾았다. 그는 감도를 조금 맞춰야 한다고 말하며 시야각과 키보드 설정도 함께 손보겠다고 했다. 설정 중에는 게임 속 상황을 확인하는 대사도 섞였다.
스트리머는 자신이 FPS 게임을 할 때 항상 까다로운 편이라 세팅만 두 시간씩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에도 감도를 여러 번 조정한 끝에 0.85 정도로 줄이기로 정했다. 그는 이 값이면 되겠다고 판단하며 설정을 마무리했다.
스트리머는 게임의 시네마틱 연출을 보고 감탄했다. 그는 영화를 만든 것처럼 잘 만들었다고 말하며 시네마틱 퀄리티만 해도 8만 원 값어치가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가격이 비싼 편이라는 점도 함께 인정했다.
스트리머는 돈이 아깝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 발언은 게임의 연출과 가격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이며, 다른 게임과의 가격 비교는 아래 대목에서 이어진다.
아니이 시네마틱 퀄리티만 해도 8만 원값 하는 거 같은데 솔직히 비싸긴 한데 영화를 만들어 놨어요. 보니까 돈 안 아까운 거 같아 하니까.
스트리머는 게임에 군대 용어가 많이 나와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들어 보는 용어가 많다고 하며 옛날 시리즈보다 이번 작품이 훨씬 전문적으로 느껴진다고 밝혔다.
스트리머는 이런 구성이 한국 남성 시청층을 생각해 만든 것 같다고 추측했다. 그는 공감대가 많으면 좋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이 추측은 스트리머의 의견이며 제작 의도를 확인한 내용은 아니다.
이어서 그는 게임 가격과 포켓몬 게임의 가격을 언급하며 이 게임이 싸게 느껴지는 방법을 이야기했다. 그는 이 게임과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샤이닝 펄 사이에 16,000원 차이가 난다고 말하며, 이 차이를 근거로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는 취지로 말했다.
게임 속에서는 러시아어 대사가 나와 보스를 끌고 가야 하며, 경찰이 5분 뒤에 도착하고 그가 헬기로 향하고 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스트리머는 이 장면을 따라가며 엄폐 이동과 적 처치를 이어 갔다.
이 장면의 대사는 게임 속 등장인물의 말로, 스트리머의 경험이나 판단이 아니다. 전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스트리머는 다음 엄폐 지점을 확인하고 적을 제압하는 흐름을 이어 갔다.
스트리머는 게임의 미국 쪽 진영에 정치 싸움이 섞여 있다고 말했다. 영어 대사에서는 전쟁을 치르는 방법과 동맹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며, 중동을 장악하는 문제도 언급됐다.
게임 속 대화에서는 상대를 신뢰하지 않지만 서로 원하는 것은 얻을 수 있다는 취지의 말도 나왔다. 이 내용은 게임 속 등장인물들의 대사이며, 스트리머의 실제 경험이 아니다.
게임 속 장면은 장례식으로 바뀌었고, 인물들은 남편의 행방을 묻는 질문을 주고받았다. 이어 배반자를 찾아내라는 명령이 나오고 마을 주민을 끌고 나오는 장면이 전개됐다.
장면에는 어머니가 아이를 숨겼다는 대사와 아버지의 행방을 묻는 질문도 포함됐다. 이 장면의 인물과 대사는 게임 속 설정이며, 방송의 실제 사건으로 볼 수 없다.
스트리머는 아까 수염 난 아저씨가 쫓던 사람이라고 말하며 장면의 흐름을 정리했다. 게임 속에서는 정치 싸움을 언급하는 대사와 궁전으로 돌아가라는 지시가 이어졌다.
이후 스트리머는 새 무기를 사용하며 전진 경로를 확인하고, 우리 팀의 위치를 살피며 다음 적을 찾았다. 그는 총의 느낌이 이전에 쓰던 총과 다르다고 평가했다.
스트리머는 적을 처치하면서 미안하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그는 상대에게 죄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길을 방해할 것 같다는 식의 농담을 했다. 전투 중에도 가벼운 대화가 오갔다.
스트리머는 요즘 콜 오브 듀티는 장난이 아니라고 말하며 난이도를 언급했다. 이 장면은 스트리머의 농담과 반응이 중심이며, 게임 상황을 정확히 해석하기보다 흐름을 따라가는 내용이다.
스트리머는 우리 팀의 위치를 확인하고 적이 있는지 살폈다. 그는 적을 발견한 뒤 그 적에게 레이저 스코프가 달려 있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이 적은 경찰 특공대로 설명됐다. 스트리머는 장비와 편성을 보며 상황을 파악했고, 이 과정은 다음 전투 판단으로 이어졌다.
적이 바주카, 즉 RPG를 쏘고 있었고 스트리머는 언제 쏘는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RPG를 먼저 처리해야 한다는 판단을 여러 차례 반복했다. 게임 속에서도 RPG를 제거하라는 대사가 이어졌다.
스트리머는 여러 발을 맞고도 쓰러지지 않는 적을 보며 놀랐고, 총알을 바꾸거나 다른 무기로 처리하러 가자고 판단했다. 이후 그는 우리 팀의 위치를 다시 확인하며 전투를 이어 갔다.
스트리머는 장비를 고르는 과정에서 보수는 장비를 타지 않는다는 점을 짚었다. 이어 사람은 한 총에 맞으면 죽는다고 말하며, 생존에 직결되는 장비 선택을 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총알이 많은 쪽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RPG와 런처 등 추가 장비를 하나씩 확인했다. 미사일 발사 장비가 위치를 제거하는 용도로 쓰일 수 있다고 보았고, 장비가 적에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직접 시험해 보려는 태도를 보였다.
이 구간에서는 게임 속 인물들이 영어로 주고받는 대사가 흘러나왔다. 스트리머는 화면에 나온 상황을 따라 읽으며 상대의 말이 무슨 뜻인지 짚어 나갔다. 한 인물이 상대에게 무엇을 옮기고 있는지 묻고, 상황을 정리해 주겠다고 제안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스트리머는 게임은 야비하게 해야 된다고 반응하며, 대치 장면에서 상대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했다. 그는 상대를 직접 쏘지 않으면 자신이 죽는다고 말하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스트리머는 RPG를 처리했다고 보고한 뒤, 또 적이 있는지 확인해 나머지 잔당을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탄약을 챙기기 위해 뒤로 물러나 회복하는 장면도 함께 이어졌다.
중간에는 구독 선물에 감사를 표하는 장면도 있었다. 이후 아군이 다가오는 상황과 적이 뒤쫓는 상황이 교차하며, 스트리머는 상황을 살피고 다음 행동을 정했다.
화면에 아군을 공격했다는 메시지가 뜨자 스트리머는 자신은 공격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확인하려고 여러 차례 되물었다.
스트리머는 뒤쪽의 인물들은 아군이 아니라 적이라며 제거해야 한다고 정리했다. 체크포인트를 지나 먼저 도망가겠다고 말하는 등 상황에 맞춰 행동 방침을 바꿨다.
스트리머는 박격포를 써본 적이 없어 사거리를 어떻게 조절하는지 몰랐다. 우선 한 번 쏴보고 생각하자며 탱크와 장갑차를 향해 시험 발사를 했다. 너무 멀다고 판단하면 조준 방향을 조정하면서 거리를 좁혀 나갔다.
몇 발을 쏜 뒤에는 약간 감을 잡았다고 말했고, 목표에 맞은 뒤에도 다음 목표를 위해 계속 위치를 옮겼다. 민간인이 맞을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하며 쏘는 위치를 신중하게 고르기도 했다.
스트리머는 화면에 탱크가 다가오는 장면을 보며 탱크를 향해 공격해야 한다고 외쳤다. 이어 한 명씩 희생되는 상황을 떠올리며 누구도 죽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면 속 장갑차가 탱크와 다른 차량이냐는 물음에 그는 이쪽 지식이 전혀 없다고 밝히며 장갑차는 탱크와 다르다는 답을 들었다. 이후 화면에 등장한 BMP가 장갑차라는 설명이 이어졌고, 탱크는 퉁퉁이라 부르고 장갑차 피실이라는 해설도 함께 나왔다.
스트리머는 자신이 역사의 타임라인과 인물에 관심이 많고, 전투 방식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 게임의 타임라인과 인물 하나하나가 좋았다고 평가했다.
게임을 하면서 긴장이 돼 너무 리얼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가끔 버그가 생겨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된다는 점을 언급하면서도, 전체적으로 잘 만든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중간에는 준비 운동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몸 상태를 걱정하기도 했다.
스트리머는 주격전이 좋다고 평가하며 많은 요소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장면이 어느 도시인지, 어느 나라인지 추측하며 화면을 살폈다.
이후 이 작품이 전작과 이어지는 서사라는 것을 알게 되자 전작을 해봤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주인공 프라이스가 전작의 주인공인지 질문하며 인물 관계를 파악하려 했다.
스트리머는 이 게임의 주인공은 쉽게 죽지 않는 것 아니냐고 질문했다. 기회가 무한대라는 설명이 나오자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아서 좋다고 반응했다.
고도가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장면을 보면서는 번지 점프를 해본 경험을 떠올리며 손에 땀이 난다고 말했다. 전투 도중에는 자신의 에임이 좋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고 되돌아보기도 했다.
스트리머는 패링을 해야 하는 순간과 방어를 해야 하는 순간이 따로 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한 판을 여러 번 반복해야 한다고 말하며 어렵다는 점을 여러 차례 토로했다.
패드로 조작하면 잘 될 것 같다며 입력 방식을 바꿔 보려는 시도도 있었다. 엇박으로 입력해야 하는 상황이나 어떻게 막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상황에서는 답답함을 드러냈다.
이 구간에서 게임 속 등장인물들은 건물에서 뛰어내리고 적과 교전하며 임무를 수행한다. 장면의 배경은 북한군 쿠데타 상황이다. 한 인물은 '건너갑니다'라고 말하며 일행을 이끌고 이동했고, 등장인물들은 적을 제압하며 지원 병력을 요청했다.
중간에는 총알이 부족하다는 상황과 함께 여러 종류의 총기를 확인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장면들은 게임 속 사건이며, 스트리머가 실제로 겪은 일이 아니다.
스토리에서는 인물 간 대립과 배신이 전개된다. 한 인물이 동생을 죽이는 장면이 나오며 스토리의 전환점이 된다. 스트리머는 이 장면을 보고 '와 미친 거 아니야? 어떻게 동생을 죽여?'라고 반응했다.
이 대목의 사건과 반응은 게임 속 이야기에 대한 것이다. 스트리머의 개인적 경험으로 옮겨 읽어서는 안 된다.
스트리머는 초등학생 때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월드워 시리즈를 해 봤다고 회상했다. 게임에서 주인공이 배신당해 머리가 뚫려 죽는 전개가 충격적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시점이 러시아 쪽으로 넘어가며 오키나와 침공 등 2차 세계대전 내용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FPS를 패드로 많이 하면 익숙해진다는 의견과 함께, 키보드·마우스로 해 본 소감도 밝혔다. 감도와 데드존을 조절하면 적응이 쉽다고 말했으며, 이 부분은 스트리머 본인의 경험과 방식에 대한 이야기다.
월드워 시리즈가 되게 되게 되게 당황스러웠던게
스트리머는 프리미엄 시청이 광고 시청보다 수익이 높다고 설명했다. 본인이 재 본 바로는 광고 시청은 한 번에 1~2원, 프리미엄 시청은 한 번에 5원 정도가 들어온다는 것이다. 이는 스트리머가 직접 계산한 수치다.
채팅에서 반말을 한 시청자는 경고 후 차단했다고 밝혔다. 방송은 다음 콘텐츠를 예고하며 마무리되었다.
스태프장 썰리기 농담과 '언니'라고 부르면 안 썰린다는 농담이 웃음 속에서 오갔다. 스트리머는 '언니들 안녕하세요'라고 부르면 안 썰린다며 장난을 쳤다.
한 시청자가 반말을 하고 경고를 받은 뒤 채팅을 쳤다가 바로 차단된 일도 언급됐다. 이 대목은 방송 중 농담과 진행 방식에 관한 내용이다.
스트리머는 1,390원, 4,990원, 9,900원, 3만·6만·12만 원 등 숫자가 무엇인지 맞혀 보라고 질문했다. 12만 원 멤버십은 혜택이 거의 없을 텐데 비싸다는 의견이 나왔다.
유튜브 기본 멤버십 가격이 990원에서 1,390원으로 올랐다고 설명했다. 990원 플랜을 원했지만 1,390원으로 정했다고 말하며, 그 금액도 많다고 느끼고 시청자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스트리머는 개별 후원용 6만·18만·30만 원 플랜 이름을 '비추천 플랜'으로 바꿔 놓겠다고 농담했다. 이는 가격이 높은 플랜에 대한 장난이다.
한편 수익이 잘 안 나와도 괜찮다며 시청에 감사를 표했다. 이 발언은 스트리머의 개인적 태도다.
스트리머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가장 비싼 멤버십 가입, 돈이 없어서 굶기, 병원 가기를 나열하며 농담했다. 굶으면 병원에 가서 약을 먹어야 한다는 식으로 말을 이어갔다.
이 대목은 후원과 다이어트를 빗댄 농담으로, 실제 건강 조언이 아니다.
스트리머는 심혈관 심장 검사를 한 번 받아 보러 간다고 말했다. 본인은 심장이 약하거나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그냥 검사를 해 보러 간다고 설명했다.
아파서 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이 내용은 스트리머 본인의 개인적 계획에 대한 이야기다.
스트리머는 어플을 통해 원하는 성별과 성지향을 골라 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영어가 되지 않아 일본어나 한국어가 되는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그때 스태프장 한 명뿐이었다고 말했다.
스태프장의 나이가 19살로 적혀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스트리머는 그렇게 어린 나이라면 만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부끄러워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나이 계산 방식을 두고 만 나이라는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 내용은 방송 참여자들 사이의 사적인 대화다.
스트리머는 스태프장과 연차 관련 이야기에 대해 정확히 짚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해당 이야기가 직접 언급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왔으며, 그 구체적인 내용은 자막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그는 이 내용을 대략적으로는 들으면 알 수 있는 이야기라면서도, 입으로 말하지는 않는 상황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자신이 말을 아끼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이후 그는 '모르겠다만 치세요'라고 말하며 채팅창에 '모르겠다'를 입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이 이야기에 대해 직접 설명하지 않으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을 유도한 장면으로 확인된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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