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막판 역전 기대했던 서울·경기에서도 패배하며 당대표 확정 실패
이로써 정청래 후보의 당대표 확정은 다음 투표까지 미뤄지게 됐다.
강진구 기자는 “정청래 후보가 막판 역전을 기대했던 서울 경기에서도 석패를 했기 했죠. 그래서 오늘자로 일단 당대표는 확정이 됐어요”라고 말했다. 이번 결과로 김민석 후보는 49.91%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으나, 과반 득표에 실패하여 결선 투표 가능성이 커졌다.
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서울·경기에서도 김민석 후보에 뒤져 당대표 확정에 실패했으며,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친명계가 총득표에서 앞섰음에도 당선권에 2명만 진입해 불공정 논란이 제기됐다.
이로써 정청래 후보의 당대표 확정은 다음 투표까지 미뤄지게 됐다.
강진구 기자는 “정청래 후보가 막판 역전을 기대했던 서울 경기에서도 석패를 했기 했죠. 그래서 오늘자로 일단 당대표는 확정이 됐어요”라고 말했다. 이번 결과로 김민석 후보는 49.91%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으나, 과반 득표에 실패하여 결선 투표 가능성이 커졌다.
이는 민주당 내부 경선에 외부 세력이 개입했다는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강진구 기자는 “보이지 않는 조직 심지어는 조국혁신당 당 쪽에서도 지금 정청래 후보를 지원한 사실 확인이 됐어요”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지원이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호남의 민주당 지지 성향을 비판하며 조롱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강진구 기자는 “호남은 결코 개혁적이지 않다, 호남이 민주주의의 성지 호남이 우리 최고 의원도 안 밀어주네, 민주당이 이제 호남당이 된 날이에요. 이제 호남의 진 빚이 조금은 떨어진… 저건 너무 심한 말인데. 이런 식으로 이제 호남의 민심을 저렇게 좀 폄하하는 글들이 지금 계속 올라오고 있고”라고 전하며, 이러한 여론의 움직임에 우려를 표했다.
이로 인해 이성윤 후보의 득표율이 급격히 상승했다.
박대용 기자는 “친청 쪽 지지자들이 전략 투표를 했어요. 이성윤을 몰표를 주면서 이성윤을 그냥 위로 확 끌어올렸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전략 투표는 최고위원 선거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친명계 표 결집을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풀이된다.
강진구 기자는 “방송 직전에 저희도 제보를 받고 기사를 찾아보니까 임미애 후보가 사퇴를 해버렸습니다. 김영호 후보도 김용 후보를 지지하는 사퇴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들의 사퇴는 남은 친명계 후보들에게 표를 몰아주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그는 당초 낮은 득표율에 좌절감을 느꼈으나, 호남 개표를 보며 권리당원들의 판단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영호 후보는 “이번 전당대회 성적이 너무나 라합니다. 이렇게 득표를 못 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표가 이렇게 안 나오느냐. 처음에는 좌절감도 갖게 되었고 섭섭함도 있었고 서러움도 있었는데 어저께 호남 개표를 보면서 이번 전당대회 투표는 제 개인이 극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160만 명의 우리의 위대한 권리당원들의 집단 지성이 작동하고 있구나. 그래서 저 김영호는 어떤 결정이 나오더라도 수용하고 권리당원들의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이번 전당대회 결과에 불복하고 향후 정치적 입지를 다지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박대용 기자는 “어 친문 세력들을 이제 등해왔고 저희가 이미 분석을 했습니다만, 친정계 뒤에 지금 이낙연계 인맥들이 단단히 버티고 있다고 얘기했잖아요. 기본적으로 오늘도 최민희 의원이 유독 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본인의 애정이라고 할까요, 이제 그런 것들을 드러내 보이면서 민주 진보 진영 내에서 이번 당권파에서 본인이 당 대표 연임에는 실패했지만, 어차피 다음 총선에 공천권을 행사하는 건 불가능해졌지만, 다음 대선까지를 이제 염두에 둔 예, 이제 그런 민주 진보 진영 내에서의 패권 경쟁을 다시 한번 예고하는 굉장히 독기 어린 말들을 좀 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민주당 자체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강진구 기자는 “반면에 이제 송영길 후보는 조국혁신당하고 합당을 본인이 반대한다고 얘기했지 않습니까. 오늘 본인은 민주당의 자강, 그리고 그걸 위해서는 정청래 후보는 전혀 언급도 하지 않았던 내년 서울시장 그리고 강릉 보궐 선거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송영길 후보의 발언을 전했다.
이는 서울시장 후보급 인물들이 모여 정책을 논하는 방식으로 당내 역량을 결집하자는 취지다.
김민석 후보는 “내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우리는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본격적인 경선이 시작되기 이전에라도 저는 자천타천의 서울시장급 인물들이 교황 선출식으로 정책을 논하는 서울 정책 올림픽을 당대표가 되면 바로 올 9월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제안했다.
총 38만 3373표를 얻었지만, 과반선인 38만 4026표에 미치지 못했다.
과반 득표 실패로 김민석 후보는 당대표 확정을 다음 투표로 미루게 되었으며, 앞으로 남은 투표 결과에 따라 당대표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특정 종교 집단의 선거 개입 의혹으로 번질 수 있다.
강진구 기자는 “전남 광주 베드로 지파가 움직였다면 한 3만 명 정도는 움직였을 거예요. 그래서 전남 광주의 투표율이 48%밖에 안 된 거는 그 3만 명이나 하는 베드로 지파가 이번에 묶였어요. 워낙 겁을 많이 먹은 것 같고, 호남일보 보도 이후에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그랬죠. 그런데 반면에 서울이나 경기 쪽에는 상대적으로 신천지 신도들이 투표에 참여했을 가능성도 좀 있을 것 같아요”라고 언급하며, 지역별 투표 참여 양상의 차이를 설명했다.
이성윤 후보가 얻은 표가 어떻게 분배되었는지에 따라 선거 결과에 대한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자, 그러면 최고위원 분석이 오늘의 이제 사실 하이라이트일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그 하기 직전에 광고를 좀 보고 최고위원 득표율 분석 그리고 도대체 이성윤 표가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그것도 한번 같이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이는 표의 불균형적인 배분으로 인한 불공정 논란을 낳고 있다.
강진구 기자는 “친명으로 지금 다섯 명이잖아요. 박선원, 서미화, 김용, 임미애, 김영호. 이 다섯 명이 얻은 표를 다 합쳐 보면은 85만 표입니다. 그런데 친청 후보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가 얻은 표를 다 합치니까 68만 5341표밖에 안 돼요. 표가 의외로 많이 났어요. 165,424표를 친명이 더 받았어요. 그런데 당선된 당선권 안에 들어가는 자리는 두 개밖에 못 얻은 거예요. 친명이 둘, 친청이 세 명이 얻어버린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결과는 친명계 지지자들 사이에서 강한 불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두 후보의 사퇴는 김용 후보를 당선권으로 끌어올리려는 친명계의 움직임으로 보인다.
강진구 기자는 “오늘 조금 전에 우리 방송하기 직전에 두 사람이 사퇴를 한 것도 사실은 이제요 세 명한테 표를 좀 몰아 달라. 특히 김용 후보 여기 커트라인 밑으로 내려가 있죠. 김용 후보한테 좀 표를 몰아 달라. 그 뜻을 전하면서 사퇴를 한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최고위원 선거 과정에서 조직적인 움직임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성윤 후보를 당선권 안에 포함시키기 위해 친청계가 치밀하게 움직였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강진구 기자는 “그만큼 친청계는 이성윤을 당선권 안에 포진시키기 위해서 아주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라는 걸 보여주는 겁니다. 전북의 전 도의원이 이성윤 후보 1등을 만들기 위해 아주 몰표를 몰아준 거예요”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조직적인 움직임이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박대용 기자는 이번 최고위원 선거를 두고 친명계 지지자들이 '참패'했다고 표현했으며, 특히 이성윤 후보의 당선 가능성에 대한 분석도 나왔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전략적 투표가 실제 결과로 이어질지는 향후 최종 집계에서 드러날 예정이다. 친명계와 친청계 간의 치열한 수싸움이 최고위원 선거 전반에 걸쳐 이루어졌음이 확인된 것이다.
이는 여론조사기관이나 의뢰 언론사의 희망 사항이 반영된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박대용 기자는 “언론들이 이제 계속 뭔가 서울 경기는 인천과 다른 결과가 나올 것처럼 얘기한 것은 어 제가 볼 때는 어 그 여론조사기관이나 여론조사를 의뢰했던 그 언론사의 뭔가 희망 사항이 담겨 있는 거. 예. 서울 경기에서 뭔가 정청래 후보가 역전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발람이 담겨 있었던 게 아닐까 싶어요”라고 말했다.
여론조사 기관 '여론조사 꽃'이 정청래 후보의 득표율을 무려 일곱 차례에 걸쳐 과대평가했으며, 이는 호남급의 높은 오차율을 보였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일각에서는 여론조사업 자체를 접어야 할 수준이라는 강도 높은 비판도 나왔다.
강진구 기자는 “저 여덟 건의 조사에서 무려 일곱 번이나 그것도 근소한 차가 아니고 지금 다 보면 10% 심지어는 20% 이상 거의 호남급에 여론조사가 나온 거예요. 이기는 결과를 예측을 한 번도 아니고 일곱 번이나 저랬다라는 거 아닙니까? 예. 이거는 여론 여론조사 꽃은 저 여론조사 업을 저 정도면 접어야 돼요”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여론조사 결과와 실제 결과의 큰 괴리는 여론조사 기관의 신뢰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오차 범위를 넘어선 것으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여론을 형성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정확한 예측을 하지 못한 여론조사 기관에 대한 비판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태는 여론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있다.
권리당원 조사와 달리 일반 여론조사에서는 호남의 비중이 낮아지지만, 송영길 지지층의 지지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한, 대의원 투표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일반 여론조사에서 호남 비중이 줄어드는 핸디캡이 있지만, 송영길 후보를 지지했던 민주당 지지층이나 무당층이 결선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를 지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이는 1차 과반을 넘기지 못한 김민석 후보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김민석 후보는 권리당원 조사에서는 과반을 넘지 못했지만, 일반 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에서 강세를 보이며 최종적으로 과반 득표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분석은 앞으로의 경선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는 자신의 연설 순서 직전 영상 재생이 원활하지 않았던 것을 문제 삼았다.
최민희 의원은 이를 주최측이 의도적으로 자신을 겨냥해 영상을 지연시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러한 주장이 '과도한 피해 의식'에 가깝고, 전당대회 결과에 불복하기 위한 명분 쌓기라는 비판도 나왔다.
그는 연설회 도중 누군가 자신을 밀쳐 넘어졌다고 밝혔다.
최민희 의원은 “위원장님, 저 광우병 안 걸렸습니다. CCTV 확인됐습니다. 누가 저를 세게 밀치고 가서 넘어진 것입니다. 왜 사실을 확인 안 해 주십니까? 아무리 우리가 경쟁을 한다 그래도 어떻게 후보를 밀치고 가십니까? 맞습니다. 그러지 맙시다”라고 항의했다. 이 발언은 선거 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논란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는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불법 선거 행위로 지적되고 있다.
강진구 기자는 “그렇죠. 이게 이제 지사파 이종원 씨 등이 이제 포함이 돼 있는 청례 유랑단이라고 하는 예 그런 것이 이제 이쪽 호남 지역에 이제 장터를 저렇게 돌아다니면서 하다가 급기야 저렇게 온라인 투표를 이제 세팅을 해주고 피켓을 저 들면서 저렇게 세팅을 해주고 있는 거 아니에요? 예. 저건 뭐 그대로 그냥 불공정 예. 좀 불법 선거죠. 저는 대리투표 직접적인 대리 투표를 아니라 하더라도 예대 결국 이게 이제 재명 신청이 들어갔죠. 재명 재가 들어갔다고 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대리 투표 의혹에 대해 재명 신청이 접수된 상태다.
이러한 행위는 민주당 전당대회 규정을 위반하는 것으로, 선거 결과의 정당성에 심각한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 투표 세팅 과정에서 권리당원의 개인 정보가 노출되거나, 의사에 반하는 투표가 이루어졌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번 의혹은 민주당 전당대회 전반의 공정성 논란을 더욱 부채질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낙연 후보 지역 사무소 관계자에게 청구된 구속영장 발부와 관련이 있다.
강진구 기자는 “박시중 씨는 이낙연의 당비 대납 때문에 옥살이를 했던 사람입니다. 그 이낙연 후보 지역 사무소 관계자 박모 씨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이 발부됐는데, 음씨가 바로 박시중 씨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사실은 정치권 내에서의 과거 사건들이 현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민석 후보 자녀가 통일교 관련 학교에 다닌다는 주장에 대해, 단순히 관련 학교에 다니는 학생을 모두 통일교인으로 볼 수 없다는 반박이 나왔다.
강진구 기자는 “김민석 후보 통일교 얘기는 뭡니까? 자녀가 통일교 관련 학교에 다닌다고 얘기하는데, 선문대학교 다니는 학생이나 선화 예술고등학교 다니는 사람이 다 통일교인인가요? 그건 순전히 억지 주장에 가깝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조만간 상근자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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