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관들의 정책 설명 방식, 오히려 역효과 불러
원본 영상 18:07민주당 장관들이 펼친 정책 설명 방식의 전략이 오히려 역효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진우 기자는 이러한 방식이 지지층의 이탈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 김어준의 채널로 후원금과 지지층이 결집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언론에서도 기사화될 정도로 주목받고 있다. 주진우 기자는 "오히려 김어준으로의 결집 현상이 늘어나 가지고 김어준으로의 오늘 기사까지 났더라고요."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현상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