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의원의 2000년 5.18 전야제 후 부적절한 술자리 의혹 제기
임수경 전 의원의 증언을 인용하며, 당시 김민석 의원이 양쪽에 아가씨를 앉혀두고 웃고 이야기했으며, 박모 씨는 아가씨와 블루스를 추고 있었고, 송모 선배는 아가씨와 어깨를 붙잡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진숙 위원장은 민주당의 제명 시도에 맞서 5.18 관련 의혹 제기와 표현의 자유를 주장했다.
임수경 전 의원의 증언을 인용하며, 당시 김민석 의원이 양쪽에 아가씨를 앉혀두고 웃고 이야기했으며, 박모 씨는 아가씨와 블루스를 추고 있었고, 송모 선배는 아가씨와 어깨를 붙잡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고 밝혔다.
보상금에 국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만큼, 당연히 국가기관인 보훈처에서 유공자를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단 0.1점 차이로 당락이 결정될 수 있는 시험에서 10% 가산점은 큰 영향력을 미치며, 누가 이러한 혜택을 받는지 명단이 공개되지 않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진숙 위원장은 김민석 의원이 자신을 국회에서 제명하려 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161석만으로는 제명이 어렵다고 판단하자, '이진숙 직무정지법'을 통과시키려 한다고 주장했다. 제명은 200석이 필요하지만, 직무정지법은 민주당 주도로 150석만 있으면 통과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야당의 결의안 통과 상황을 설명했다.
이진숙 위원장은 5.18 민주화운동의 부정 의사가 없음을 강조하며, 5.18이 진정 민주주의를 대표한다면 민주주의의 제1 가치는 표현의 자유라고 역설했다. 5.18은 성역이 아니며, 1980년 이후 태어난 세대가 전체 국민의 절반을 차지하는데도 이들에게 5.18에 대해 알지 못해도 된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는 젊은 세대가 5.18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토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전력, 용수, 인력 등 입지 조건으로 따지면 구미, 대구, 경북이 훨씬 우월하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TK를 배제하는 것은 이재명 대표의 표를 가장 적게 준 지역에 대한 보복 조치라고 해석했다.
이진숙 위원장은 5.18 민주화운동이 진정 민주주의를 대변한다면, 민주주의의 제1 가치인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5.18은 46년 전의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성역화하여 비판조차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은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진숙 위원장은 2000년 5.18 20주기 전야제 직후 김민석 의원의 부적절한 술자리 행적을 다시 한번 문제 삼았다. 임수경 전 의원의 증언을 들어, 김민석 의원이 술집에서 양쪽에 아가씨를 앉혀두고 웃고 이야기하느라 자신(임수경)이 들어선 것도 모르는 것 같았다고 묘사하며 도덕성 문제를 제기했다.
보상금에 국민 세금인 국비가 투입되는 만큼, 국가기관인 보훈처에서 선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6급, 7급, 8급 공무원 시험에서 10% 가산점을 얻고, 국공립 병원 치료비 감면 및 공영 주차장 무료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것에 대해 투명한 공개를 요구했다.
국회 제명은 200석이 필요하지만, 직무정지법은 민주당 주도로 150석만 있으면 통과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활용하여 반대 세력을 탄압하려는 시도라고 규정하며,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경고했다.
이진숙 위원장은 5.18 유공자 선정이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이에 대한 대중의 낮은 인지도를 비판했다. 그는 유공자 보상금에 국비, 즉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국가보훈부가 아닌 지자체가 선정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기자들 대다수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며 문제의 심각성을 피력했다.
단 0.1점 차이로도 합격 여부가 갈릴 수 있는 공무원 시험에서 10% 가산점은 매우 큰 특혜이며, 이는 선발 과정의 투명성을 저해한다고 비판했다.
이진숙 위원장은 김민석 의원이 자신을 국회에서 제명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명은 국회의원 200석의 동의가 필요하지만, 직무 정지법은 민주당 주도로 150석만 있으면 통과될 수 있음을 언급하며 민주당의 정치적 압박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술판을 벌인 김민석 의원이 5.18을 모독한 것인지, 아니면 5.18 토론회를 개최한 자신이 5.18을 모욕한 것인지 대중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는 5.18 관련 논의에 대한 이중잣대를 비판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펜앤마이크TV?
When 펜앤마이크TV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펜앤마이크TV published 91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