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급등 원인: SK하이닉스 자사주 소각과 미 국채 바이백
원본 영상 0:37최근 시장은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SK하이닉스가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결정한 것과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 규모를 확대하며 금리 안정화에 기여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이경민 부장은 “반도체로 인한 급락이 반도체로 인해서 급등으로 바뀌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라고 설명하며, 반도체 외에도 바이오, AI 인프라, 원전 등 전반적인 업종이 동반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