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 과거 운동권 조직 내 '조직의 꽃'으로 불려
멸콩TV는 "당시에 이제 뭐 진술들이이 언도 조직의에 꽃으로 용이인이 있는 것이다. 이런 얘기들도 그 당시에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민주당 지지율 하락 속, 용혜인 의원의 비례대표 연속 당선과 김포공항 귀빈실 이용 논란이 도마 위에 올랐다.
멸콩TV는 "당시에 이제 뭐 진술들이이 언도 조직의에 꽃으로 용이인이 있는 것이다. 이런 얘기들도 그 당시에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용혜인 의원이 연달아 비례대표로 공천된 배경에 특정 조직의 영향력이 있었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코리아보드게임즈와 같은 거대 자금력을 가진 조직이 그 배후에 있으며, 이러한 조직이 민주당과 범진보 진영 내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추정이다.
멸콩TV는 "결국이 뒤에 이런 언더 소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소위 민투 그룹이라고 하는 그 조직이 사실이 한국 코리아 보드게임 같은 경우에는 연 매출이 600억 정도 되는 큰 회사입니다. 그 자금력도 있고 여전히에 조선공산당을 건설하겠다라고 하는 생각을 가진 조직이 그 뒤에 있고 어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결국 민주당과 범 진보 진영 내에서 영향을 미친 거 아닐까"라고 밝혔다.
공산당 레닌주의에서는 국회의원이 당에서 파견한 직원에 불과하며, 당의 명령을 충실히 따르는 역할만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멸콩TV는 "좌파에서는 그렇테면 국회의원 그러면 특히이 C 그룹은 레닌인의 의회 전수를 신봉하거든요. 의회 전술이라는게 뭐냐면 국회의원은 당의 수단에 불과하다는 거예요. 공산당 레인주의에서는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거는 당에서 파견한 직원이야. 당의 명령을 따르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실세 조직이 낙점한 인물이 '우리가 보내는 꽃'으로서 활동하게 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멸콩TV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런 좌파 단체들이나 좌파 정당들하고 연합을 할 때도 용회인이다. 누구다 탁탁 찝지를 않아요. 그냥 그쪽 단체나 그쪽 정당에다가 너네 인정해 줄테니까 한 명 파견해 줘. 그러면 그쪽에 진짜 실세 이럴 테면은 코리아 보드 게임즈가 진짜 실세다 그러면 그쪽에서 야 이번에는 네가 나가라 그러면은 이제 뭐라고 부르냐면은 너는 이제 우리가 보내는 꽃이다. 이렇게 되는 거지"라고 주장했다.
조국 전 장관의 사노맹 활동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의 조직 연결성을 언급하며, 김기호의 경우 대학 때부터 핵심으로 활동했고 이러한 연결성이 홍세화 위원장의 조사 결과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멸콩TV는 "사상 검증을 아주 엄격하고 혹독하게 하지 않으면 추천 안 해요. 걔들도 바보입니까? 이거는 저 조국이가 사노맹 했던 거보다 훨씬 심각한 건데. 김기호의 경우에는 대학 때부터 핵심으로 있었던 것이고 그것이 뭐 계속 연결이 되어 왔다라고 하는게 홍세화 위원장의 조사 결과 드러난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용혜인 의원 뒤에 큰 조직이 받치고 있다면, 이는 단순한 연막이 아니며 이재명 대표가 용 의원을 쉽게 포기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성평등 가족부 장관 등으로 지분을 인정해 준 상황이기에, 이 대표로서는 이 세력의 실체를 인정하고 함께 갈 것인지, 아니면 자폭을 피하기 위해 버릴 것인지 큰 고민에 빠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멸콩TV는 "이렇게 큰 조직이 뒤에서 바치고 있다라고 한다면 이건 단순한 연막으로 보낸 것은 아니다. 이재명 대표로서는 장관으로 성평등 가족부 장관으로 한 거는 그 진영에 지분을 인정해 준 거기 때문에 이재명이가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 못 하늘 역학 구도가 그렇다. 이 세력의 실체를 인정하면서 같이 갈 것이냐 아니면 자폭해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하고 버릴 것이냐 아마 큰 고민이 있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용혜인 의원이 가족 여행 중 김포공항 VIP 의전실을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포공항 예규에는 사적 이용이 불가하게 되어 있어, 이로 인해 고발까지 당한 상황이라고 진행자가 밝혔다.
진행자는 "김포공항 VIP 의전실을 이용했다는 건데 그게 김포공항의 그 예규에는 못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발까지 당했는데"라고 말했다.
특히 김승훈과 용혜인 지명자 때문에 민심이 극도로 나빠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행자는 평가했다.
진행자는 "이재명이 따내는 그 지지율이 계속 추락하니까 뭔가 어쨌든 국면 전환을 해야 되겠다 싶어서 어 개각이라고 하는 걸 했는데 개각하면서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그중에서도 김승훈이와 용혜인이 그 두 지명자 때문에 민심은 그야말로 악화될 때로 지금 악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라고 말했다.
공항에 가는 도중 개각 소식을 듣는 등 사전 예우와 검증 절차 없이 즉흥적으로 인사가 단행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용혜인 의원도 아이를 돌보다가 소식을 들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번 개각이 정말 준비되지 않은 즉흥적인 인사였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진행자는 "공항에서 가려고 하는 사람이 개각 얘기를 듣는다라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용혜인도 뭐 애보다가 얘기를 들었다. 이런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이 정말 준비되지 않은 즉흥적인 개각인가 하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고요"라고 지적했다.
진행자는 이 대표가 부총리에게 "기어다니라"고 했고, 부총리가 열심히 기어 다니다 잘렸다는 농담조의 발언을 덧붙였다.
진행자는 "국무회의상용에서 기어다니라 그랬잖아요. 그래서이 부총리가 열심히 기어 다니다가 잘려 버렸어. 그 이형일리가 국무회에 이제 나오니까 농담일랍시거 던진게 추석 성수품 물가 잡을 수 있냐? 네. 못 잡으면 자른다. 알겠습니다. 이랬다는 거거든"이라고 비판했다.
내년 예산이 821조 원으로 편성되었고, 미래 대응 자금 150조 원을 합치면 약 1천조 원 규모의 재정이 투입된다는 사실이 언급됐다. 진행자는 이렇게 돈을 풀면 물가가 오르는 것은 당연하다며, 결국 통화 관리가 중요하지만 한쪽에서 돈을 많이 쓰면 물가는 오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이는 통화 관리 실패와 과도한 예산 확대로 인한 부동산 및 물가 상승의 인과관계를 지적하는 것으로 보인다.
진행자는 "지금 내년 예산의 경우에도 821조라는 거잖아요. 미래 대응 자금으로 아예 150조를 따로 두고 두 개 합치면 1천조라는 거잖아요. 돈을 그렇게 푸는데 어떻게 물가는 안 올라가? 결국 이것은 통화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이게 중요한데 한쪽에서 돈을 많이 써 대면 물가는 오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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