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 이재명 대통령 ‘오만한 권력자’로 변모 평가
원본 영상 14:08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오만한 권력자'로 변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박규환 위원은 대통령 본인이 변한 것이 아니라, 자리가 바뀌면서 역할이 변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 위원은 대통령직 수행과 퇴임 후 리스크 관리에 대한 학습 과정 중에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 같은 시각은 대통령의 행동 변화를 인물의 본질적 변화가 아닌 환경 변화에 따른 적응 과정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저는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이 사람 자체가 변한 게 아니라 자리가 변하면서 역할이 변한 거지 저는 사람이 변한 적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