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유리기판 장비 발주 지속 지연
원본 영상 0:09삼성전기의 유리기판 사업을 위한 장비 발주가 2023년 11월부터 계속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동우화인캠과의 MOU 체결 이후 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 발주가 예상됐으나,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028년에 본격 가동하겠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지연이 공식화됐다. 발주 시점은 작년 11월에서 12월로 한 차례 밀렸고, 이후 3월, 6월, 그리고 6월 이후에는 기약 없이 계속 대기가 지연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