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희 유스탁 대표, 하이닉스 목표가 172만 원 제시
이는 유 대표가 하이닉스 주가에 대해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박하윤 씨는 다른 채널에서 183만 원을 목표로 제시한 호박이 형의 발언을 언급하며, 단순히 말로만 하지 말고 실제로 주가가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하면 커피를 쏘는 내기를 제안했습니다.
마벨 테크놀로지 실적 부진에도 반도체 업황은 하반기 회복, 에너지·보안주 주목
이는 유 대표가 하이닉스 주가에 대해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박하윤 씨는 다른 채널에서 183만 원을 목표로 제시한 호박이 형의 발언을 언급하며, 단순히 말로만 하지 말고 실제로 주가가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하면 커피를 쏘는 내기를 제안했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자신이 4.3%의 이자율을 적용받았다고 주장하며, 증권사 지점과 협의하면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30일 초과 시 7%대의 이자율이 적용된다는 반론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유 대표는 지점장 재량으로 1~2% 정도 깎아줄 수 있다고 재차 강조하며, 신용 대출을 많이 사용하는 투자자는 담당 직원과 협의할 것을 권했습니다.
주식 투자의 레버리지(신용) 활용에 대한 긍정적 시각과 부정적 시각이 동시에 제시되었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레버리지를 '자본주의의 꽃'이라고 표현하며, 자본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수단임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부동산과 달리 주식은 변동성이 매우 커서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주가가 30~40%만 하락해도 계좌가 '깡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권장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웬만하면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말라는 조언이 나왔으며, 특히 주식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을 고려할 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데이터 센터용 제품을 공급하는 마벨 테크놀로지의 가이던스(실적 전망치)가 안 좋게 발표되면서 주가가 8%대 급락했습니다. 마벨은 데이터 센터를 위한 주문형 칩(ASIC)을 생산, 공급하는 주요 업체입니다.
유창희 대표는 주문형 칩 공급의 특성상 시간차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로 인해 마벨의 단기 실적 부진이 발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반도체 설계 및 공급 체인의 복잡성과 시간 지연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그는 8월보다 9월 시장을 더 좋게 보고 있으며, 현재의 반도체 시장 하락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했습니다.
유 대표는 투자자들이 현재 상황에 좌절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며, 반도체 업황의 단기 조정이 장기적인 상승 추세를 훼손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낙관적인 시각은 전반적인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 그리고 기술 발전 추세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로 보입니다.
실적 발표가 끝난 이후에는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그는 실적과 전반적인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주가 부양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중간 선거 이후 즉각적인 시장 하락보다는 시간차를 두고 조정이 올 수 있다는 점을 대비하며, 단기적인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말 것을 조언했습니다.
만약 이것이 심각한 문제였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 이상, 마이크론이 7~8% 이상 급락했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유 대표는 이러한 미국의 압박이 사실상 미국 내 생산 시설 확보와 투자금 유치를 위한 전략적 카드라고 해석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미국이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오히려 자국 내 빅테크 기업과 소비자들에게 피해가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당장 급락하지 않는 것은 이러한 복합적인 상황을 시장이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게 진짜 문제였으면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 5%씩 빠졌어야 돼요. 마이크론도 한 7, 8% 빠졌어야 되는데 그건 아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의 미국 투자 1호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막판 진통이 오가고 있습니다. 특히 발전소 관련 사업에서 소유권 문제와 수익 분배 방식에 대한 갈등이 주요 쟁점입니다.
유창희 대표는 '이것이 미국 소유냐, 한국 소유냐', 그리고 '지분을 어떻게 할 것이며, 수익을 언제, 어떻게, 누가 가져갈 것이냐'에 대한 세부 조율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산업부와 한국 산업부 간의 협상이 다음 달 내 프로젝트 확정을 목표로 긴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력 쇼티지(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에너지 관련 섹터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원전을 비롯해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 전반에 걸쳐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가를 10만 원으로 제시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GS건설과 같은 건설주들도 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관련하여 저가 매수 관점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저는 그리고 태양광도 좋고요. 그리고 풍력도 좀 좋은 편이에요. 에너지에 대해서 우리가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의 BBU(배터리 백업 유닛)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삼성 SDI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BBU를 실제 양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삼성 SDI를 꼽았습니다.
삼성 SDI는 데이터 센터의 순간적인 전력 부하에 대응하는 비상 배터리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생산, 공급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삼성 SDI의 강세는 그 밸류체인에 속하는 한솔케미칼, L&F, 포스코퓨처엠 등 관련 기업들의 동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BBU(배터리 백업 유닛)는 데이터 센터 랙 내부에서 순간적인 전력 공급을 보조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유창희 대표는 전력 부하 변동이 발생할 때 전력 평준화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베라루빈 800V 시스템이 적용될 경우 BBU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이는 데이터 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필수적인 부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유창희 대표는 10년, 20년의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미국이 한국이라는 파트너 없이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이는 한국이 첨단 기술과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의 산업 재편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미국의 자국 내 생산 강화 정책과 맞물려 한국 기업들의 미국 투자 및 기술 협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세일즈포스가 22%,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20%, 옥타가 28% 상승하는 등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이러한 미국 시장의 흐름이 국내 보안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국내 보안 시장의 특성과 기업별 경쟁력을 면밀히 분석하여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시장 하락기에도 미용 및 소비재 업종이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시장이 흔들릴 때 뷰티 섹터가 강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아모레퍼시픽, APR, 한국콜마, 삼양식품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실리콘투는 시장의 '메기' 역할을 하며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종목으로 언급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외국인 매도 물량이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두 기업이 합산하여 하루 1조 5천억~6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자사주 매입이 당장 주가를 크게 끌어올리지 못하더라도, 악성 매물을 소화하고 하방을 지지해주는 역할은 장기적으로 좋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외국인 수급이 돌아오지 않을 경우의 리스크는 10월 이후에 고민해도 늦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전자 등 주요 종목에 투자하여 대규모 손실을 본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220만 원, 250만 원대에 물려있는 투자자들이 '전의를 상실한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이들은 '내가 주식을 잘하는 줄 알았는데'라는 생각과 함께 '돈을 빼서 집을 옮기거나 차를 살까' 하는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또한, 남아있는 자금으로 다른 투자를 시도해야 하지만, 여기서마저 실패하면 자신의 존엄과 권위, 인간성까지 상실될 것 같은 심리적 압박을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심리적 피로감은 투자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무리한 추격 매수와 같은 잘못된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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