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위한 공부가 모든 것을 잘하는 척도로 오인
원본 영상 0:43진행자는 우리가 생각하는 공부가 시험을 잘 치기 위한 공부에 한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시험 중심의 사고방식은 공부를 잘하는 것이 곧 모든 것을 잘하는 척도로 오인되는 현상을 낳는다고 지적했다.
정프로는 "실제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건 어떻게 보면 시험 치는 공부잖아요."라고 말했다. 시험 성적과 엘리트, 그리고 창의성 사이의 고정관념을 비판하며 학문 본연의 의미를 되짚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