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첨단 산업 넘어 농업 경쟁력과 '맛'으로 승부
원본 영상 15:38구미시는 이번 페스타를 통해 '첨단 산업 도시'라는 기존 이미지를 넘어 '먹거리 중심지'로서의 브랜딩을 시도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가 농업 생산량이 많고 맛있는 음식이 풍부한 지역임을 강조하며, 서울 시민과 해외 바이어들에게 구미의 다양한 로컬푸드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의 핵심 목적은 구미의 농산물과 음식이 가진 경쟁력을 알리고, 이를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