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천선 진입, 주의 구간으로 분류되는 이유
원본 영상 0:23박종훈 경제 전문가는 코스피 지수가 7천선에 진입하면서 '주의 구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그는 이미 7월 31일 유튜브 영상에서 코스피가 17.9% 상승했을 때 "7천부터 7천7백까지는 데드 캣 바운스(dead cat bounce)라 하더라도 반등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주식 시장의 큰 폭 하락 이후 40%에서 60%까지의 반등은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