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 비례 사퇴 공방은 억지 프레임
원본 영상 0:31용혜인 의원이 비례대표직 사퇴를 두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으나, 진행자는 이러한 비판이 억지 프레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용혜인 의원은 이미 다음 총선에 3선 도전 의사가 없음을 밝힌 바 있습니다. 관례상 비례대표 의원들이 다음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이번 사안은 소속 정당인 기본소득당의 원내 지위 유지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개인적인 욕심으로 비례대표직을 유지하려는 것이 아니라, 소속 정당이 원내 정당으로서의 지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차원이라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