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제안, 예산 문제로 답보 상태
원본 영상 8:21한국중소벤처디지털혁신협회 이영상 회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러한 서비스는 지자체에 속한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현재 중앙 정부의 지원 예산 확보 및 배분 문제로 인해 해당 제안은 실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